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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록, 불도저 검사로 변신…'오십프로' 첫 스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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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신록이 6일 오십프로 첫 촬영 스틸 공개했다.
  • 강영애 검사로 정의를 쫓는 불도저 캐릭터 소화했다.
  • 증거 수집과 미소 표정으로 방송 기대감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김신록이 강렬한 검사 캐릭터로 변신했다. '오십프로' 첫 촬영 스틸을 통해 정의를 향해 거침없이 돌진하는 '강영애'의 면모를 드러내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오는 22일 첫 방송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로,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을지언정 의리와 본능만은 여전한 인생의 50%를 달려온 진짜 프로들의 짠물 액션 코미디다. 신하균(정호명), 오정세(봉제순), 허성태(강범룡), 김상경(한경욱), 권율(도회장), 이학주(마공복) 등 탄탄한 배우진이 가세해 주목받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오십프로 김신록 촬영 스틸. [사진=MBC 오십프로] 2026.05.06 moonddo00@newspim.com

이 가운데 '오십프로' 측은, 배우 김신록의 첫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 극 중 김신록은 불도저처럼 정의를 쫓는 '검사계 논개' 강영애 역을 맡았다. 정의감과 사명감으로 경찰에서 검사가 된 강영애는 권력과 카르텔에 의해 법망을 피해 가는 악인들에 환멸을 느끼고 스스로 기소하는 길을 선택한다. 내부 권력의 비리를 파헤치다 좌천됐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물불 가리지 않고 악인을 끝까지 처벌하겠다는 신념을 굽히지 않는다.

공개된 스틸 속 강영애는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증거 수집에 나서며 흥미를 자극한다. 책상에 널린 신문 기사와 사진을 꿰뚫듯 바라보며 사건의 본질을 놓치지 않으려는 강영애. 하지만 연결이 잘되지 않는 듯 연신 고개를 갸우뚱하는 그의 굳은 표정에서 긴장감까지 느껴진다.

이와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스틸에는 강영애의 달라진 표정이 담겨 시선을 강탈한다. 마치 풀리지 않은 사건의 실마리를 찾은 듯 입가에 미소가 걸려있어 그녀가 찾아내려는 진실은 무엇일지, '오십프로' 본 방송을 향한 궁금증이 수직으로 상승한다.

MBC '오십프로' 제작진은 "김신록은 첫 촬영부터 마치 캐릭터와 한 몸이 된 듯 독보적인 소화력을 뽐냈다"라고 운을 뗀 뒤 "천의 얼굴로 작품마다 인생 캐릭터를 경신해 온 김신록이 새롭게 선보일 검사 캐릭터를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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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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