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교통공사가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주관 '2025년 지자체 복록기금 성과 평가'에서 교통약자 이동지원 분야 전국 1위를 차지했다.
- 이에 따라 대전시는 차년도 교통약자 사랑나눔콜 운영사업을 위한 복권기금 131억 8400만 원을 확보하게 됐다.
-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특수차량 116대, 임차택시 20대, 바우처택시 250대 등 총 386대로 24시간 이동지원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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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교통공사가 교통약자 이동지원 분야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며 내년도 사업 예산을 확보했다.
대전교통공사는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주관 '2025년 지자체 복권기금 성과 평가'에서 교통약자 이동지원 분야 12개 시·도 중 1위를 차지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차년도 '교통약자 사랑나눔콜 운영사업'을 위한 복권기금 131억 8400만 원을 확보하게 됐다. 해당 사업은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서비스로, 2005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2017년부터 복권기금 지원을 받아 추진되고 있다.
복권기금 성과 평가는 예산 집행, 사업 성과, 환류 등 4개 부문 12개 지표를 종합해 등급을 산정한다. 대전시는 예산 집행과 사업 성과는 물론, 시민 피드백과 환류 지표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아 전반적인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
현재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휠체어 탑재 특수차량 116대, 전용 임차택시 20대, 바우처택시 250대 등 총 386대를 운영하며 24시간 이동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비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바우처택시 운영체계를 개선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
이광축 사장은 "모든 교통약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며 "이동권 보장과 이용 편의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