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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in고척] 두산 '득점권 17타수 무안타' 양석환 대신 오명진, 1루 경쟁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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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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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산 김원형 감독이 3일 키움전에서 양석환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했다.
  • 양석환은 2일 지명타자로 3타수 무안타 3삼진 부진을 기록했다.
  • 오명진을 1루수로 내세워 타선을 재편하고 주전 경쟁을 유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척=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베테랑 1루수 양석환이 다시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두산 김원형 감독은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정규시즌 원정경기를 앞두고 양석환을 선발 명단에서 제외했다.

[서울=뉴스핌] 두산 베어스 내야수 오명진. [사진=두산 베어스] 2026.05.03 football1229@newspim.com

김 감독은 이날 박찬호(유격수)-카메론(우익수)-박준순(2루수)-양의지(지명타자)-안재석(3루수)-김민석(좌익수)-정수빈(중견수)-김기연(포수)-오명진(1루수)으로 타선을 꾸렸다.

1일 고척 키움전에서 선발 제외됐던 양석환은 2일 고척 키움전에서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그러나 3타수 무안타 3삼진을 기록하며 아쉬웠다. 결국 이날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양석환은 2026시즌 27경기에서 타율 0.205, 18안타(1홈런) 6타점 5득점 OPS(출루율+장타율) 0.533에 머물고 있다. 가장 아쉬운 부분은 득점권이다. 양석환은 득점권에서 17타수 무안타에 그치고 있다. 희생타만 4개 기록했다.

중심타자 역할을 맡아야 하는 양석환의 부진이 길어지자 김 감독이 오명진을 내세워 칼을 빼든 모양새다. 오명진은 이날 1루수, 9번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주로 대타로 나섰던 오명진은 이번 시즌 11경기 타율 0.188, 3안타 1타점 2득점을 기록 중이다.

[서울=뉴스핌] 두산 베어스 주전 1루수 양석환 [사진=두산 베어스] 2026.05.03 football1229@newspim.com

그러나 1일 고척 키움전에서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치며 첫 선발 경기에서 활약했다. 전날은 3타수 무안타에 그쳤지만, 김 감독은 한 차례 더 기회를 주는 모양새다.

양석환이 긴 부진에 빠진 가운데 선발 출전하는 오명진이 기회를 잡아 1루 주전 경쟁에 불을 붙일 수 있을지 주목된다. 

football122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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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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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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