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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中 '하이얼' 1Q 매출 급감, 북미 악천후∙관세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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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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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얼이 27일 1분기 순이익 15% 감소했다고 보고했다.
  • 북미 악천후와 관세 인상으로 매출 10% 급감했다.
  • 중국 직판 확대와 AI 효율화로 개혁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4월 29일 오전 10시1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유력 경제매체 이차이 글로벌(YICAI GLOBAL)의 4월 28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백색가전 제조업체 하이얼(海爾智家∙HAIER 600690.SH/6690.HK)이 4월 27일 저녁 1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5% 감소했다고 보고했다. 북미 지역의 악천후와 수입 관세 인상이 실적 성장 둔화의 주된 요인으로 거론됐다.

올해 3개월 간 순이익은 46억5000만 위안, 영업수익은 6.9% 감소한 737억 위안을 기록했다.

하이얼은 폭설을 포함한 극심한 날씨로 인해 북미 시장에서 매출이 10% 급감했다고 밝히면서, 관세 비용 또한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회사는 중국 가전 시장의 수요 부진도 실적에 부담을 줬다고 밝혔다. 가전 리서치 기업인 AVC의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 시장의 가전 총 소매 판매액(컴퓨터, 통신, 소비자 가전 제외)은 분기 동안 6.2% 감소했다.

하이얼은 해당 기간 동안 관세 압박과 수요 둔화를 헤쳐 나가기 위해 개혁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중국에서는 소비자 직접 판매 모델을 확대해 이러한 주문이 전체의 65%를 차지했는데, 이는 작년 동기 57%에서 증가한 수치다.

[사진 = 하이얼 공식 홈페이지] 중국 대표 백색가전 제조업체 칭다오하이얼(海爾智家∙HAIER 600690.SH/6690.HK) 기업 홍보 이미지.

동시에 회사는 대형 HVAC(난방, 환기, 공조) 사업의 통합을 가속화했으며, 국내 가정용 에어컨 매출이 분기 동안 추세를 거스르고 성장했고 유럽 HVAC 매출은 20% 이상 증가했다. 또한 하이얼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모든 프로세스에서 효율성을 제고했다.

회사는 또한 북미 외 해외 지역 수익이 증가했으며, 신흥 시장 개발을 가속화하고 유럽 사업의 전환을 추진했다고 언급했다.

한편, 2025년 하이얼의 전세계 매출은 최초로 3000억 위안을 넘어선 3023억4700만 위안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5.71%의 성장률이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95억5300만 위안으로 전년 대비 4.39% 늘어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현금배당안이다. 하이얼은 전체 주주를 대상으로 주당 0.8867위안(세전)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배당 총액은 82억 위안을 웃돌며, 이미 집행한 2025년 중간배당까지 합산하면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대비 배당성향은 55%에 달한다. 이는 2024년(48%) 대비 7%포인트 높아진 수치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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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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