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교촌에프앤비가 28일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후원금 전달식을 열었다.
- 총 2억3천만 원 규모 제5회 아동건강 지원사업을 6개 지역으로 확대했다.
- 교촌치킨 파티와 소스 바르기 체험 등 프로그램으로 1만7천 명 아동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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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8만6천명 지원…교촌 대표 상생 모델 자리매김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교촌에프앤비가 아동건강 지원사업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28일 교촌에프앤비는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제5회 아동건강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전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 지원과 함께 상생 경영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사업은 총 2억3천만 원 규모로 진행되며, 부산·인천·대전·세종·충북·충남 등 6개 지역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전국 600여 개 지역아동센터 소속 약 1만7천 명 아동을 대상으로 새학기와 어린이날을 맞아 '교촌치킨 파티' 등 식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단순 후원을 넘어 체험형 프로그램을 결합해 참여도를 높인 점이 특징이다.
체험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교촌치킨 소스 바르기 체험을 비롯해 장애 인식 개선 교육,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점자 교구 제작 등 배움과 나눔이 결합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전달식 이후에는 아동 25명이 참여하는 체험 행사가 열리며 사업의 의미를 더했다.
교촌의 아동 지원사업은 2022년 결식우려 아동 지원으로 시작돼 매년 규모를 확대해왔다. 지난 4년간 누적 8만6천여 명의 아동을 지원했으며,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협력을 통해 약 6억7천만 원 규모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교촌에프앤비는 이번 사업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치킨을 매개로 한 나눔 활동을 통해 브랜드의 상생 가치를 강화하고, 아동 복지 지원을 확대하는 대표 사회공헌 모델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