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콘텐츠 기업 엔피가 24일부터 5월 10일까지 일산호수공원에서 개최되는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의 문화행사 기획 및 운영을 맡았다.
- 엔피는 개막식, 공식행사, 공연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시민 참여형 콘텐츠 구성 등 문화행사 전반을 담당한다.
- 수변무대 축하공연과 로즈페스타 포토존, 체험형 공방 등 관람객 참여 중심의 콘텐츠로 현장 경험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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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콘텐츠 기업 엔피는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의 문화행사 기획 및 운영을 맡았다고 밝혔다.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는 4월 24일부터 5월 10일까지 17일간 일산호수공원 일대에서 개최되는 행사로, 꽃 전시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이 결합된 봄 축제다.
엔피는 이번 행사에서 개막식과 공식행사, 공연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시민 참여형 콘텐츠 구성 등 문화행사 전반을 담당한다. 관람객 참여를 유도하는 체험형 콘텐츠와 현장 운영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수변무대에서는 축하공연과 참여형 프로그램이 다회차로 운영되며, '로즈페스타'는 포토존, 체험형 공방, 참여 이벤트 등으로 구성됐다.
엔피는 대형 공공행사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공간 구성과 콘텐츠 운영을 결합한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현재 위지윅스튜디오와의 합병을 추진 중이며, 콘텐츠와 기술 기반 사업 확장을 검토하고 있다.
엔피 측은 관람객 체류와 참여 중심의 콘텐츠 운영을 통해 현장 경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