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상보] 김서현 울린 대타 안중열의 역전 투런포... NC, 한화 꺾고 위닝시리즈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NC가 26일 대전 한화전에서 안중열의 투런 홈런으로 5-3 역전승을 거뒀다.
  • NC는 주말 3연전을 2승 1패로 마무리하며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 한화는 경기 초반 흐름을 살리지 못하고 루징시리즈에 그쳤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NC, 5-3으로 재역전승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NC가 경기 후반 터진 안중열의 2점 홈런으로 짜릿한 재역전승을 완성하며 위닝시리즈를 챙겼다.

NC는 2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한화와의 원정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NC는 주말 3연전을 2승 1패로 마무리하며 위닝시리즈를 달성, 시즌 11승 13패를 기록했다. 반면 한화는 경기 초반 흐름을 살리지 못하고 루징시리즈에 그치며 10승 14패가 됐다.

[서울=뉴스핌] NC의 백업 포수 안중열. [사진 = NC 다이노스] 2026.04.26 wcn05002@newspim.com

경기 초반은 타격전 양상으로 전개됐다. NC가 먼저 포문을 열었다. 1회초 선두타자 김주원의 2루타와 박민우의 안타로 무사 1, 3루를 만든 뒤 박건우의 내야 땅볼로 선취점을 올렸다. 이어진 1사 2루에서는 데이비슨이 적시타를 터뜨리며 2-0으로 앞서 나갔다.

하지만 한화도 곧바로 반격했다. 1회말 선두타자 황영묵이 볼넷으로 출루한 뒤 요나탄 페라자가 좌월 투런 홈런을 쏘아 올리며 단숨에 2-2 균형을 맞췄다. 이어 2회말에는 김태연이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3-2로 경기를 뒤집었다.

이후 경기는 양 팀 선발 투수의 호투 속에 팽팽한 흐름이 이어졌다. NC 선발 드류 버하겐은 4.2이닝 동안 3피안타(2피홈런) 2볼넷 4탈삼진 3실점을 기록하며 비교적 이른 시점에 마운드를 내려갔다. 한화 선발 문동주 역시 6이닝 4피안타 3실점으로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하며 선발 역할을 다했다.

[서울=뉴스핌] NC의 외국인 투수 버하겐이 26일 열린 대전 한화전에 4.2이닝 3실점을 기록했다. [사진 = NC 다이노스] 2026.04.26 wcn05002@newspim.com

균형은 6회초 깨졌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박건우가 문동주의 포심 패스트볼을 공략해 좌월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3-3 동점을 만들었다. 흐름을 끌어온 NC는 경기 후반 승부를 뒤집는 데 성공했다.

승부처는 7회였다. 한화는 선발 문동주에 이어 김서현을 마운드에 올렸지만, 이 선택이 결과적으로 아쉬움으로 남았다. NC는 1사 후 도태훈이 볼넷으로 출루하며 기회를 만들었고, 대타로 나선 안중열이 초구 패스트볼을 그대로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단숨에 5-3으로 경기를 뒤집는 결정적인 한 방이었다.

리드를 잡은 NC는 이후 불펜진이 안정적인 투구를 이어가며 승기를 굳혔다. 한화는 8회말 2사 후 페라자와 문현빈의 연속 볼넷으로 추격 기회를 만들었지만, 노시환이 범타로 물러나며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다.

NC는 9회 마무리 류진욱을 투입해 마지막까지 리드를 지켜내며 승리를 확정지었다.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사진
北김주애 '후계' 드러난 이 장면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의 4대 세습 후계자로 점쳐지는 김주애가 아버지인 김정은에게 손짓을 하며 무언가 가리키는 장면이 관영 선전매체를 통해 공개됐다. 북한에서 이른바 '수령'으로 일컬어지는 최고지도자에게 이런 행동을 하는 건 불경스런 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점에서, 딸 주애의 후계 권력자로서의 지위가 더욱 굳어지고 있음을 반영하는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서울=뉴스핌]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과 딸 주애가 지난 4일 5000톤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에 함께 올라 시험운항 실태를 살펴봤다. 김주애가 손을 들어 뭔가를 가리키고 있다. [사진=북한매체 종합] 2026.06.17 북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국무위원장 김정은은 딸 주애와 함께 5000톤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에 올라 실전 배치를 앞두고 시험운항 중인 함 내부와 전투장비 등을 둘러봤다. 이 과정에서 갑판에선 두 사람의 모습이 드러났는데, 김주애가 아버지에게 손으로 뭔가를 가리키며 설명하는 듯한 장면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이 장면은 김정은의 생모인 고용희(2004년 사망)가 생전에 국방위원장 김정일과 함께 군부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손으로 뭔가를 가리키며 설명하는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난 고용희는 북송 후 김정일과 28년간 동거하면서 정철·정은·여정 2남 1녀를 낳았다. 하지만 고용희는 생전에 한 번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김정은 집권 이후인 2013년 생전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일부 고위 간부들에게만 공개된 바 있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17일 "고용희는 평양 권력의 안방을 차지해 그 소생인 김정은을 후계자로 만들었다"면서 "이번에 연출된 김정은 부녀의 사진은 주애가 후계 지위를 굳혀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말했다. 국가정보원은 국회 정보위 보고 등을 통해 김주애가 후계수업을 받고 있으며, 올 들어 후계 내정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는 판단을 밝힌 바 있다.  [서울=뉴스핌]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생모인 고용희(왼쪽, 2004년 사망)가 생전에 군부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손을 들어 뭔가를 가리키고 있다. [사진=북한 내부영상 캡처] yjlee@newspim.com 2026-06-17 08: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