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립박물관이 26일 다음달 5일 어린이날 행사 개최를 밝혔다.
- 마술공연과 풍선쇼, 체험 프로그램으로 가족 참여를 유도한다.
- 마술공연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며 현장 무료 체험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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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프로그램 박물관 친근감 증대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립박물관은 다음달 5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박물관 일원에서 '꿈꾸는 어린이, 박물관에서 놀자!'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기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박물관의 공공적 역할을 알리기 위한 취지다.
행사는 마술공연과 풍선쇼,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가족 대상 마술공연 '우리가족 마법놀이터'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대강당에서 열린다. 어린이 대상 '풍선팡팡, 웃음톡톡'은 오후 4시부터 4시 30분까지 야외마당에서 진행된다.
야외 체험부스에서는 박물관 캐릭터 배지 만들기와 갑옷 키링 만들기 등 창의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대부분 프로그램은 별도 신청 없이 현장 무료 참여가 가능하지만, 일부 체험은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마술공연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예매는 4월 24일 오전 10시부터 박물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1인 최대 4매까지 신청할 수 있다. 좌석은 지정되지 않으며, 어린이용 방석은 수량이 제한돼 개인 지참이 필요하다.
정은우 부산시립박물관장은 "어린이들이 박물관을 친근하게 느끼고 가족과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