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광양시가 22일 섬진강 짚와이어 섬진강별빛스카이를 소개했다.
- 방송 노출과 SNS로 관광객 발길이 이어진다.
- 망덕산에서 배알도까지 898m 5라인으로 운영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광양시 섬진강 짚와이어 '섬진강별빛스카이'가 방송 노출 이후 입소문을 타며 관광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광양시는 봄철 야외활동 수요 증가와 함께 '섬진강별빛스카이'가 온라인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 시설은 망덕산과 배알도 수변공원을 잇는 길이 약 898m 규모로 활강 4라인과 회수 1라인 등 총 5개 라인으로 구성됐다. 망덕포구를 출발해 배알도 수변공원과 섬 정원을 연결하는 삼각형 동선을 갖춘 체험형 관광 콘텐츠다.
출발대까지는 약 280m 구간 모노레일이 운행되며, 해발 197m 높이에서 섬진강과 망덕포구, 이순신대교를 조망할 수 있다.
최근 방송 프로그램 '어디든 간대호' 광양 편에서 체험 장면이 소개되며 관심이 확산됐다.
이용 요금은 성인 2만5000원, 청소년·군인 2만원, 어린이 1만원이며 단체·시민·유공자 등에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이용은 신장 140cm 이상, 체중 45~105kg 대상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시 관계자는 "경관과 체험, 산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 콘텐츠로 가족 단위와 체험형 관광 수요에 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