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문채원이 15일 인스타그램에 자필 편지로 6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 가정을 이루는 설렘과 다양한 활동 계획을 밝혔다.
- 비연예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데뷔 19년 경력을 회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문채원이 오는 6월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자필 편지를 통해 소감을 밝혔다.
문채원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 편지를 올렸다. 편지에서 문채원은 "다가오는 6월에 결혼을 하게 됐다. 데뷔 이후 지금까지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에게 직접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었다"고 했다.

문채원은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는 설레이기도 하다"며 "앞으로는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많이 웃고 행복한 날들이 여러분께 펼쳐지기를 기도한다"며 "따뜻한 봄날, 많이 행복하세요! 늘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15일 소속사 블리츠웨이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문채원은 최근 소중한 인연을 만나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문채원은 2007년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한 이후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굿 닥터', '법쩐'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지난 1월에는 영화 '하트맨'으로 관객들과 만나 스크린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