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북

속보

더보기

이철우 후보 '경북도지사 3선고지' 성큼…국민의힘 후보 확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국민의힘 공관위가 14일 이철우 전 경북도지사를 6·3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후보로 확정했다.
  • 이로써 경북도지사 선거는 이철우와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후보의 맞대결 구도로 치러진다.
  • 이철우 후보는 도지사 재임 성과를 내세워 3선 도전을 위한 대세를 굳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김재원 "경선 패배 승복"..."보수 승리위해 소임다할 것"
경북도지사 본선서 민주당 오중기 후보와 맞대결

[경북종한=뉴스핌] 남효선 기자 =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로 이철우 전 경북도지사가 확정됐다.

이철우 후보가 경북도지사 3선 고지 점령에 성큼 다가섰다.

이철우 전 경북도지사가 국민의힘 공천 티켓을 거머쥐면서 '6.3지방선거' 경북도지사 3선 고지 점령에 성큼 다가섰다.[사진=뉴스핌DB] 2026.04.14 nulcheon@newspim.com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4일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책임당원 선거인단 투표 5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를 합산한 본경선 결과를 발표하고 이철우 전 경북도지사를 최종 후보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철우 후보가 국민의힘 공천 후보로 최종 확정됨에 따라 '6·3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후보와 맞대결 구도로 치러지게 됐다.

이철우 후보(71)는 경북 김천 출신으로 경북대 사범대학을 졸업해 수학 교사를 거쳐 1985년 국가안전기획부(현 국가정보원)에 근무한 후 지난 2005년 퇴임 후 고향인 경북 김천에서 3선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이어 2018년 지방선거에서 경북도지사에 당선되고 2022년 재선에 성공하면서 현재까지 경북도지사직을 수행해왔다.

이철우 후보는 이번 국민의힘 후보 경선 과정에서 8년간의 도지사 재임 기간 이룬 도정 성과와 경북권 권역별 정책을 꼼꼼하게 제시하며 '3선 고지'를 향한 대세를 굳혀왔다.

한편 경북도지사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중앙당 공관위 경선 결과 직후 입장문을 내고 "경선 패배를 승복한다"며 "당 최고위원으로서 보수 승리를 위한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철우 후보는 14일 오후 2시 경북 안동시 소재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예고했다.

 

nulcheo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