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르비아 청년 필립 필리포빅이 14일 영상 프로그램에서 시진핑 국정운영 서적을 소개했다.
- 그는 2016년 시진핑 세르비아 방문이 중국학 탐구 출발점이 됐다고 설명했다.
- 양국 철도 인프라와 기업 협력이 경제 발전과 국민 이해를 높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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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헌규 중국전문기자= 중국학 연구에 매료된 세르비아의 한 청년이 최근 한 영상 플랫폼 프로그램을 통해 '시진핑 국정운영을 말하다'는 서적을 소개하면서 세르비아와 중국 양국간 교류 협력및 이해의 로드맵을 제시했다.
유럽 세르비아 청년 필립 필리포빅은 영상 프로그램 '생각의 풍미'에서 오늘날 중국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 책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그 배경에는 세르비아와 중국 간 교류와 협력의 흐름이 자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필립 필리포빅 청년은 2016년 중국 국가주석의 세르비아 방문은 세르비아 현지 사회에서 중국에 대한 관심을 크게 높였고, 이는 그가 중국 사회에 다시 바라보고 이해하려는 데 하나의 출발점이 됐다고 소개했다.
필립 필리포빅은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중국어 원서를 읽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가 번역 작업에도 참여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지금까지 중국학및 중국 사회에 대한 학습과 탐구를 이어오고 있다.

이 책에 담긴 국제사회의 협력과 글로벌 거버넌스 관련 논의는 세계를 바라보는 하나의 관점을 제공한다고 필립 필리포빅은 평가한다. 또한 이러한 인식이 개인적으로 양국 관계와 교류에 기여하려는 동기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필립 필리포빅은 세르비아와 중국 협력이 가져온 공동의 혜택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철도 등 인프라 구축은 연결성을 높였고, 기업 간 협력은 일자리와 경제 발전에 기여했다는 것이다.
필립 필리포빅은 이러한 사례들이 추상적인 정책이나 개념을 보다 현실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강조한다. 동시에 국가 간 관계는 거시적인 차원뿐 아니라 양국 국민간 상호 이해와 교류를 통해서도 긴밀해질수 있다고 덧붙였다.
프로그램 말미에서 필립 필리포빅 청년은 서로 다른 국가와 문화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더 많은 협력과 이해를 통해 보다 개방적이고 긴밀한 국가 관계를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는 바램이다.
'생각의 풍미' 코너는 이처럼 개인의 경험을 통해 다양한 생각들과 아이디어가 상호간의 공동 번영을 위해 국가간에 어떻게 작용하고 구현되는지를 보여준다는 평가다.
서울= 최헌규 중국전문기자(전 베이징 특파원) c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