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후보 캠프에 우윤근 전 주러시아 대사가 합류했다.
탄탄캠프는 13일 우 전 대사를 캠프 상임고문으로 위촉됐다고 13일 밝혔다.

우 전 대사는 광주 살레시오고, 전남대 법대를 졸업한 전남 광양(구례)에서 3번의 국회의원을 지냈다.
캠프 관계자는 "우 전 대사가 김 예비후보의 마지막 승리의 순간까지 함께 뛰기로 했다"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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