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핌] 정종일 기자 =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가 13일 오전 6.3전국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공천후보 결선 경선결과를 발표했다.

공관위는 양평군, 가평군, 연천군을 상대로 지난 8일과 9일 현자치단체장을 제외한 후보들을 상대로 당원 50% +일반 50% 형식의 예비경선을 치뤄 1명의 예비후보를 선출해 지난 11일과 12일 당원 70% + 일반 30% 형식의 결선경선을 진행했다.
결선 경선에서 ▲양평군 전진선 현 양평군수 ▲가평군 서태원 현 가평군수 ▲연천군 김덕현 현 연천군수가 우위를 점해 공천이 결정됐다.
이들은 오는 6월3일 치러지는 전국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선거에 국민의힘 후보로 선거에 나서게 된다.
observer0021@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