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정책

속보

더보기

김윤덕 국토장관 "중동發 건설업 위기 장기화 우려… 금융권 뒷받침 절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8일 중동 전쟁 위기 간담회에서 발언했다.
  • 중동 정세로 건설산업 리스크가 장기화될 가능성을 지적했다.
  • 금융권의 뒷받침이 건설업계 위기 극복에 필수라고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중동 정세로 촉발된 건설산업의 리스크를 해소하기 위해선 금융권의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8일 서울 중구에서 열린 중동 전쟁 위기 관련 건설·금융업권 합동 간담회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국토부]

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날 서울 중구에서 열린 중동 전쟁 위기 관련 건설·금융업권 합동 간담회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중동 정세로 촉발된 건설산업의 리스크는 일시적으로 끝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장관은 "지난 5일 8개 건설협회장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면서 "자재 수급부터 공사비 부담까지, 업계가 체감하는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음을 무겁게 확인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건설업계가 맞닥뜨리고 있는 금융 문제가 녹록지 않다고 느낀다"며 "정부는 레미콘 혼화제와 아스콘 등 필수 자재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대응하고 있으나시장 불안이 가격과 물량에 반영되고 있어 건설산업 전반에 미칠 파장이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김 장관은 "건설업계가 이 파고를 넘기 위해서는 금융의 뒷받침이 절실하다"며 "업계가 현장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대응할 수 있도록, 금융권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AI Q&A]

Q1. 김윤덕 장관이 강조한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
A. 중동 정세로 인한 건설산업 리스크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이를 극복하기 위해 금융권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Q2. 이번 간담회는 어떤 배경에서 열렸나?
A. 중동 전쟁으로 촉발된 자재 수급 불안과 공사비 상승 등으로 건설업계의 어려움이 커지자, 건설·금융업권이 함께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Q3. 현재 건설업계가 겪고 있는 주요 어려움은 무엇인가?
A. 자재 수급 불안, 공사비 부담 증가, 금융 조달 어려움 등으로 전반적인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Q4. 정부는 어떤 대응을 하고 있나?
A. 레미콘 혼화제와 아스콘 등 필수 자재 수급 안정화에 나서고 있으며, 업계와 소통을 통해 추가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Q5. 금융권의 역할은 무엇으로 제시됐나?
A. 건설업계가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자금 지원과 보증 등을 통해 '버팀목'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min7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품었다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이 올해 강남권 최대어로 불리는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공사비 5조5000억원이 넘는 3구역까지 품으며 압구정 일대 브랜드 타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압구정3구역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총회에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전체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투표율 65.7%)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현대건설은 찬성 2332표를 얻어 89.0%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반대는 156표(6.0%), 기권 및 무효는 133표(5.0%)로 집계됐다. 해당 사업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한 기존 3934가구를 최고 65층, 5175가구 규모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전체 공사비는 5조5000억원을 상회한다. ​현대건설은 입주민 전용 무인 셔틀 서비스, 하이엔드 커뮤니티 등을 도입하고, 세계적인 건축 그룹 OMA 및 모포시스와 협력해 한강 변 8개주동에 차별화된 외관을 구현할 방침이다. ​한편 압구정5구역은 오는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다. dosong@newspim.com 2026-05-25 18:31
사진
'히든스테이지' 6월26일 스타트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 20팀의 경연 영상이 오는 6월 26일부터 뉴스핌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히든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 뉴스 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에는 총 300여 팀이 지원해 예심부터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지원자 연령대는 10대부터 50대까지 고루 분포했으며, 최고령은 56세, 최연소는 13세 초등학교 6학년생으로 세대를 초월한 참여 열기를 보였다. 예선 심사는 창작력(40%)·대중성(30%)·실연 역량(20%)·지원 성실도(10%)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SNS 기반 인디 아티스트부터 드라마 OST 작사·작곡 경험자, 유재하 음악 경연 수상자, 지상파 오디션 출신까지 실력파 지원자들이 대거 몰렸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신직선(36)은 제2회 본선 진출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로 눈길을 끈다. 남성 참가자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개인 자격으로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서는 남성 팀 구구(26)와 블낫블(23)이 본선에 진출했다. 혼성 팀으로는 김은찬 밴드(23)와 Che!vee(28)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Che!vee는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이번에 다시 본선 무대에 오르며 재도전자 계보를 이었다. 지난해 열린 제3회 히든스테이지 톱10 결선 진출자 유튜브 동영상.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본선 진출 20팀은 29일부터 6월 4일까지 MR 및 인터뷰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이어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여의도 뉴스핌 본사에서 유튜브 라이브 클립 녹화가 진행된다. 본선 경연 영상은 6월 26일 유튜브 채널 '뉴스핌 TV'를 통해 첫 공개된다. 이후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간 8월 28일까지 순차 공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에는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된다.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6월26일부터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유튜브 경연이 시작된다. [사진 = 뉴스핌 DB] fineview@newspim.com 2026-05-26 12: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