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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기 국민안전현장관찰단 본격 활동...유·도선 안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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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안전부가 01일 국민안전현장관찰단 운영을 시작했다.
  • 제7기 관찰단 35명이 2026년 4월부터 2027년 10월까지 유도선 안전 점검한다.
  • 위험 요소 제보와 합동점검으로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문가 35명 참여, 2027년 10월까지 현장점검·제도개선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국민이 직접 참여해 유·도선 안전을 점검하는 '국민안전현장관찰단'이 4월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행정안전부는 유·도선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제7기 국민안전현장관찰단'을 구성하고 운영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행정안전부 로고. [사진=행정안전부]

유·도선은 내수면과 해수면에서 관광객 등이 이용하는 선박(유선)과 내수면 또는 바다목에서 사람 또는 화물을 운송하는 선박(도선)을 포함하며, 사고 발생 시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철저한 안전관리가 요구된다.

관찰단은 국민의 시각에서 유·도선과 선착장의 위험 요소를 발굴하고 이를 제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지난 2017년 제도 도입 이후 총 1259건의 위험 요소를 찾아내는 등 현장 안전 수준 향상에 기여해 왔다.

이번 제7기 관찰단은 해양, 조선, 소방, 산업안전 등 분야 전문가 35명으로 구성됐으며, 2026년 4월부터 2027년 10월까지 활동한다.

이들은 유·도선 운항 현장의 위험 요소 제보, 중앙·지방정부 및 해경 합동점검 참여, 안전관리 제도 개선 의견 제시 등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조덕진 사회재난실장은 "유·도선 안전은 국민의 관심과 참여가 함께할 때더욱 강화될 수 있다"며 "현장 중심의 활동으로 위험 요소를 미리 파악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abc12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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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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