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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장, 예술위 등 7개 기관과 공연문화예술 아카이브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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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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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중앙극장이 31일 국가유산청 등 7개 기관과 K-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K-판은 2018년 4개 기관 출발 후 서울우리소리박물관이 합류해 7개 기관이 됐다.
  • 아카이브 공유·공동서비스·자료 9000건 공개 등 협력을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국립중앙극장(극장장직무대리 이경환)이 공연문화예술자료의 수집․보존과 공동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관련 기관들과 공연문화예술 아카이브 네트워크 협의체(K-판)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1일 국립극장은 국가유산청(무형유산국장 황권순)과 국립국악원(원장직무대리 황성운), 국립극단(단장 겸 예술감독 박정희), 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당장 김상욱),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최병구)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2026.03.31 jyyang@newspim.com

K-판(K-PAAN)은 '공연문화예술 아카이브 네트워크(Korea Performing Arts Archives Network)'의 약칭이다. 2018년 국가유산청, 국립국악원, 국립중앙극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공연문화예술 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과 활용을 위한 교류·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출발했다.

이후 국립아시아문화전당(2021년), 국립극단(2022년)이 협의체에 추가되었으며, 올해 서울역사박물관 분관이자 향토민요 전문박물관인 서울우리소리박물관이 합류해 7개 기관이 새롭게 업무협약을 맺게 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연문화예술 분야 아카이브의 공유 및 전시․교육․연구․정책 개발, ▲공연문화예술 분야 아카이브 자원의 활용 가치 극대화 및 협약기관과의 공동서비스,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는 아카이브 운영 및 이에 따른 정책․제도 개선 노력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K-판은 문화예술기록관리 실무기초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학술대회, 아카이브 전시, 낭독 공연 등 각 기관의 행사에 참여·협력하여 연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올해는 새롭게 합류하는 서울우리소리박물관 아카이브 자료 약 9000건을 K-판 통합검색 플랫폼을 통해 대국민 공개할 예정이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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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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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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