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남원시, 농식품기업 맞춤형 지원사업 본격 추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남원시가 31일 농식품기업 맞춤 지원사업을 확대한다.
  • 6차산업 돋움 등 8개 사업과 스마트공장 구축으로 생산성을 높인다.
  • 가공 기반 확충과 창업 지원으로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6차산업 육성 기반 강화 및 경쟁력 제고
제조혁신·판로확대 통한 농가소득 증대

[남원=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남원시가 농식품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하며 6차산업 활성화에 나선다.

남원시는 1차 생산 중심 구조에서 제조·가공과 체험·관광이 결합된 6차산업으로 전환하고, 성장 단계별 지원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와 자립형 경영 기반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농식품기업 맞춤 지원 확대[사짅=남원시] 2026.03.31 gojongwin@newspim.com

올해는 농식품기업 맞춤형 지원을 비롯해 6차산업 돋움, 농식품 부산물 활용, 가공사업장 품질 향상, 창업 식품기업 지원, 스마트공장 구축 등 8개 사업을 추진한다. 아울러 통합마케팅과 전통식품 마케팅 지원으로 판로 확대에도 힘을 쏟는다.

특히 스마트공장 도입을 통해 기획부터 생산, 판매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함으로써 제조 혁신과 생산성 향상이 기대된다.

시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18개소에 10억4000만원을 지원해 농촌융복합 인증경영체를 25개소에서 40개소로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를 기반으로 30억원 규모 특화품목 6차산업화 공모사업을 준비 중이며,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과 가공센터 장비 지원 공모에도 대응하고 있다.

창업코칭 교육을 통해 식품위생, 상품기획, 온라인 유통 등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는 특화자원사업 신청을 위한 필수 과정으로 운영된다.

또 농산물가공교육센터에서는 과채주스 공정 개선과 지역 농산물 활용 제품 개발을 추진해 품질 고도화와 소량 다품목 생산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남원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가공 기반 확충과 창업 지원으로 농산물 부가가치를 높여 농가 소득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향후 가공시설 확충과 브랜드 고도화, 체험·관광 연계, 청년·학교 협업 및 수출 확대 등을 통해 6차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할 방침이다.

gojongwi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