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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120 해울이콜센터 야간운영 확대…생활민원 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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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시가 30일 지난 1월부터 해울이콜센터 운영시간을 오후 8시까지 2시간 연장해 시범 운영한다.
  • 600여 건 상담을 처리하며 버스 분실물 여권 상수도 등 야간 민원을 원스톱 대응한다.
  • 홍보와 교육 강화를 통해 시민 만족도 높이고 서비스를 지속 개선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문 상담사 즉시 응대 만족도 상승
상담사 교육 강화 서비스 품질 개선

[울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울산시는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난 1월부터 해울이콜센터 운영시간을 기존 오후 6시에서 8시까지 2시간 연장해 시범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후 현재까지 600여 건의 상담을 처리하며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다.

울산시가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 1월부터 120 해울이콜센터 운영시간을 기존보다 2시간 연장해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야간 콜센터를 운영 중이다. 사진은 울산시청 전경[사진=뉴스핌DB] 2019.12.19

야간 상담은 ▲버스 분실물 문의 ▲여권 발급 ▲상수도 요금 ▲아이문화패스 카드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내용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 또 ▲부상 동물 구조 ▲주정차 민원 ▲가로등 고장 신고 등 구·군 생활민원도 즉시 연계해 처리하고 있다.

시는 저녁 시간대 긴급 생활불편이나 시정 문의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원콜-원스톱 상담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전문 상담사가 즉시 응대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시는 야간콜센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누리집, 시내버스 모니터, 주요 전광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운영시간 연장 사실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이용 고객 만족도 조사를 통해 서비스 품질을 지속 개선하고, 긴급 민원 대응을 위한 상담사 교육도 강화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야간콜센터는 시민 생활패턴 변화에 맞춘 실질적 행정 서비스 개선 사례"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언제든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psj94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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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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