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제약·바이오

속보

더보기

대웅제약, 디지털 헬스케어 투자 성과 첫 공개… "동반 성장 모델 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대웅제약이 31일 서울 잠실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성과 공개 행사를 연다.
  • 네이버·제이앤피메디와 함께 10개 기업의 기술·사업 전략을 발표한다.
  • IR 후 1:1 미팅으로 투자 유치와 협력 생태계를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31일 대웅제약 이노베어 파트너스 데이 개최
네이버·제이앤피메디와 협력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대웅제약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발굴·투자한 스타트업의 성과를 처음으로 공개하고, 투자에서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동반 성장 모델을 제시한다.

대웅제약은 오는 31일 서울 잠실 선착장 '비워크(B-work)'에서 '대웅제약 이노베어 Partners Day (Digital Healthcare) with NAVER & JNPMEDI'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웅제약이 주최하고 네이버, 제이앤피메디(JNPMEDI)가 공동 참여해, 3사가 함께 발굴·육성해 온 디지털 헬스케어 포트폴리오 기업들의 성과를 외부 시장에 공개하는 자리다.

대웅제약 이노베어 파트너스데이 포스터 [사진=대웅제약]

행사에는 대웅제약, 네이버, 제이엔피메디 관계자를 비롯해 약 100여 명의 벤처캐피털(VC) 투자자와 10개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이 참여한다. 참여 기업에는 퍼즐에이아이, 엑소시스템즈, 아이쿱, 실비아헬스, 보이노시스, 이모코그, 나노필리아, 티알, 메디아이오티, 힐세리온 등이 포함되며, 각 기업은 기술 경쟁력과 사업 성과, 향후 성장 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대웅제약과 씨어스테크놀로지가 공동 추진한 '디지털 No.1 전략'도 소개된다. 양사는 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중심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에서 빠른 성장을 이끌어 온 협업 사례를 공유하며, 기술 협력을 넘어 실제 매출과 사업 확장으로 이어지는 성공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IR 발표는 세 가지 축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퍼즐에이아이, 아이쿱이 참여해 음성 기반 EMR, 실시간 혈당 모니터링 등 플랫폼 중심 융합 전략을 소개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이모코그, 실비아헬스, 보이노시스, 나노필리아가 참여해 경도인지장애 디지털 치료기기(DTx), 음성 기반 치매 진단, 인지 건강 관리 솔루션 등 뇌건강 분야 기술 혁신 사례를 발표한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엑소시스템즈, 티알, 메디아이오티, 힐세리온이 참여해 판권 및 공동 마케팅 협력 모델을 중심으로 사업 확장 전략을 공유한다.

발표 이후에는 기업과 투자자 간 '1:1 딥다이브 미팅'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구체적인 투자 논의와 전략적 협업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웅제약은 유망 기업의 후속 투자 유치를 지원하고,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지는 협력 구조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손태경 대웅제약 C&D기획조정실 실장은 "이번 파트너스 데이는 단순한 IR 행사를 넘어 제약, IT, 임상 데이터 분야 리딩 기업들이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함께 견인하는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유망 헬스케어 기업의 발굴부터 사업화, 글로벌 확장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며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플랫폼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yki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