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 안성시 보건소가 25일 통합돌봄법 시행에 맞춰 ICT융합 방문건강관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대면 방문간호사 8명이 독거어르신·장애인·만성질환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 AI-IoT 기반 비대면 서비스로 전문 인력이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6개월간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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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 보건소(보건소)가 2026년 3월 통합돌봄법 시행에 맞춰 초고령사회 어르신의 노쇠 예방과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ICT융합 방문건강관리 사업'을 추진한다.
25일 보건소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기존 대면 방문건강관리서비스와 AI-IoT 기반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를 통합한 형태로, 지역 내 독거 어르신·장애인·만성질환자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보건소는 이번 사업을 통해 65세 이상 어르신의 노쇠 진행을 예방하고 장기요양 진입을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대면 방문건강관리서비스의 경우 8명의 방문간호사가 대상 가정을 직접 찾아 만성질환 관리, 허약노인 프로그램, 계절별 건강 모니터링, 낙상예방 교육 및 자원연계, 원예치유 프로그램 등을 포괄적으로 제공한다.
또 AI-IoT 기반 비대면 서비스는 간호사·영양사·운동처방사로 구성된 전문 인력이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6개월간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건강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안성시 보건소 관계자는 "ICT융합 방문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의 건강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체계적인 건강관리 지원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며 지속적인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