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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T캡스, KBO와 '2026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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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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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쉴더스의 물리보안 브랜드 ADT캡스가 25일 한국야구위원회와 2026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 ADT캡스는 수비의 가치를 조명하는 '캡스플레이' 등 다양한 콘텐츠와 시상을 통해 안전과 보호의 의미를 전달한다.
  • 중계방송 가상광고와 구장 내 광고를 배치해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며 브랜드 가치를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SK쉴더스의 물리보안 브랜드 ADT캡스가 한국야구위원회(KBO)와 '2026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스폰서십은 그라운드 위 수비의 가치를 조명하고, ADT캡스의 핵심 가치인 안전과 보호의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국야구회관빌딩에서 민기식 SK쉴더스 대표와 허구연 KBO 총재가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K쉴더스]

ADT캡스는 1971년 출범한 국내 대표 보안 브랜드로 AI CCTV, 출동경비, 출입보안 등 다양한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거 시설부터 빌딩, 매장까지 일상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전국 단위 출동 인프라는 물론, 3중 홈보안(감지·출동·보상) 모델 캡스홈 등을 통해 보안 사각지대까지 안전하게 지키고 있다.

이번 협력은 최근 고조된 야구 인기에 발맞춘 전략적 결정이다. KBO 리그는 2024년 사상 첫 1000만 관중을 넘어 지난해 1200만 관중을 기록하며 명실상부 최고 인기 스포츠로 자리매김했다. 이 같은 분위기 속에서 ADT캡스는 타격에 비해 주목도가 낮았던 '수비'에 주목했다. 팀의 실점을 막아내는 찰나의 수비는 고객의 안전을 위해 즉각 대응하는 ADT캡스의 역할과도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는 판단에서다.

ADT캡스는 KBO와 협력해 일일 주요 수비 장면을 담은 데일리 콘텐츠 '캡스플레이'를 선보인다. 양 기관이 함께 선정한 장면을 중심으로, 경기 중 포착된 핵심 플레이를 30초 이내 숏폼으로 제작해 KBO 공식 SNS에 공개한다.

또한 한 달간 뛰어난 수비를 펼친 선수 1인을 소개하는 '월간 캡스플레이'를 운영한다. 경기 흐름을 바꾼 결정적인 순간을 뜻하는 클러치 수비 장면을 중심으로 KBO 기록위원단의 평가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한다.

연말에는 시즌 전체에서 두드러진 수비 활약을 보인 포지션별 9인을 선정하는 '2026 ADT캡스 KBO 수비상' 시상이 진행된다. ADT캡스는 데일리 콘텐츠와 월간·연간 시상으로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시즌 동안 팀을 지켜낸 수비의 헌신과 가치를 다각도로 조명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상을 지키는 보안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ADT캡스는 중계방송 내 공수 교대, 투수 교체 등 시청자 주목도가 높은 순간에 가상광고를 배치하고, 잠실야구장 내 포수 뒤 백스톱 광고를 통해 '보안은 역시 ADT캡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한다.

민기식 SK쉴더스 대표는 "1200만 관중이 함께하는 KBO 리그를 통해 '지킨다'는 가치의 의미를 공유할 수 있어 뜻깊다"며 "그라운드 위에서 실점을 막아내는 수비처럼, ADT캡스도 빈틈없는 보안으로 고객의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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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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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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