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뉴스핌] 오종원 기자 = 17일 오전 5시 53쯤 충남 천안 서북구 신당동 한 방화문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목격자로부터 화재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진화 인력 32명과 장비 18대 등을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 24분 만인 오전 7시 17분쯤 주불을 진압했다.

이 화재로 공장 2개동이 전소됐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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