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나우즈가 17일 데뷔 첫 팬콘 개최를 발표했다.
- 28일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런 위드 미, 나우'를 연다.
- 일본 EP 발매 후 도쿄 무대에서 활약하며 예매를 시작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나우즈(NOWZ)가 데뷔 후 첫 팬콘서트를 연다.
17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나우즈는 오는 28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2026 나우즈 팬-콘: 런 위두 미, 나우(2026 NOWZ FAN-CON: Run with me, NOW)'를 개최한다.

'런 위드 미, 나우'는 2024년 데뷔 이래 리브랜딩을 거치며 팀 정체성을 확립해 온 나우즈의 여정과 음악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팬 콘서트다.
그동안의 활동과 무대들을 집약한 구성을 비롯해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나우즈는 최근 일본 첫 EP '나우즈(NOWZ)'를 발매하고 현지 활동에 나섰다. 지난 14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제42회 마이나비 도쿄 걸즈 컬렉션 2026 SPRING/SUMMER'와 15일 일본 프로 농구팀 고베 스톡스(KOBE STORKS) 홈경기 하프타임 무대에 올랐다.
멤버들은 이틀 동안 일본 EP 타이틀곡 'AMMO'와 '홈런(HomeRUN)' 일본어 버전 무대를 선보이며 역동적인 안무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라이브 실력으로 공연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나우즈의 데뷔 첫 팬콘의 팬클럽 티켓 선예매는 인터파크 NOL 티켓에서 이날 오후 6시부터 진행되며, 일반 예매는 다음날인 18일 오후 6시부터 할 수 있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