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클린 뷰티 기반의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마리엔메이(Mary&May)가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운영하는 뷰티 편집숍 시코르(CHICOR)와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잇따라 입점하며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전격 확대한다고 밝혔다.

마리엔메이는 '포멀비키즈'와 함께 AIDKOREA COMPANY INC.의 대표 뷰티 브랜드로, 우수한 제품력과 차별화된 글로벌 전략을 바탕으로 북미·유럽·동남아시아 등 다양한 해외 시장에서 K-클린 뷰티 브랜드로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마리엔메이는 성분 중심의 클린 뷰티를 지향하는 브랜드로,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시코르 입점을 통해 국내 대표 뷰티 편집숍 채널에서 브랜드 대표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 접점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이번 입점에서는 마리엔메이의 핵심 성분 기술을 담은 제품들이 중심을 이룬다. 특히 10만 마이크로 스피큘과 PDRN을 적용한 탄력·모공 케어 제품 '스피큘 콜라겐·레티놀 PDRN 크림'을 비롯해, 미백 및 탄력 케어를 돕는 '트라넥사믹산+글루타치온 아이크림' 등 브랜드의 기술력이 집약된 대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마리엔메이 관계자는 "트렌디한 뷰티 브랜드를 엄선해 선보이는 시코르와 글로벌 쇼핑의 중심인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동시 입점하게 되어 의미가 매우 크다"며 "이번 입점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마리엔메이의 성분 중심 스킨케어를 직접 체험하고 브랜드 가치를 경험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마리엔메이는 시코르 명동점과 홍대점 및 온라인몰을 비롯해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향후 입점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