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5~11일 온라인을 통해 '2026년 적극행정 중점과제' 선정 심사절차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적극행정 중점과제'는 추진해야 할 현안 사업이나 환경 변화에 따라 선제 대응이 필요한 과제를 선정해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제도다.

투표 대상은 ▲학부모·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찾아 헤매던 교육 정보·연수를 한 곳에서 바로 찾는 '광주 학부모와' 구축▲'창업? 어렵지 않아요. 빛고을 스타트업 플랫폼에서 시작하자!'▲교육재정 플러스(+) 프로젝트 : 정교한 자금 운영으로 '든든한 교육 곳간' 살찌우기▲'건강 UP! 창의력 UP! 즐거운 운동장 만들기' 등 4개 사업이다.
심사 참여는 행정안전부 '소통24'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시교육청은 투표 결과를 토대로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2개의 적극행정 중점과제를 확정하고 맞춤형 지원을 할 계획이다.
이정선 시교육감은 "광주교육의 발전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많은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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