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혁신 추진단' 대국민 보고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임광현 국세청장은 4일 "AI가 이끄는 대전환의 시대에 발맞춰 세계가 부러워하는 'K-AI 세정'의 시대를 열겠다"고 제시했다.
국세청은 이날 오후 서울지방국세청에서 '개청 6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오늘 행사에는 모범납세자 및 명문 장수기업, 유관기관, 세정협조자와 더불어 의미 있는 국세공무원 등 230여명이 참석했다.
아울러 행사에 직접 참여하지 못한 국민들도 누구나 기념식을 시청할 수 있도록 국세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했다.

이번 기념식은 지난 60년 동안 성실납세를 통해 대한민국 경제 성장을 이끈 국민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미래세정을 혁신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
임광현 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AI가 이끄는 대전환의 시대에 발맞춰 세계가 부러워하는 'K-AI 세정''의 시대를 열겠다"면서 "국세행정의 새로운 대도약을 완성해 성실납세 하시는 국민들께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국세청은 미래혁신 추진과제 발굴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민간 전문위원과 국민세정자문단 우수활동자 10명에게 국세청장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국세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나침반 삼아 국민께서 국세행정의 실질적 변화를 체감하실 수 있도록 멈추지 않고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