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이웅희 기자=FJ(풋조이)가 신제품 골프화 런칭 행사를 진행했다.

FJ는 24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신제품 골프화 'PRO/SL with Z-TEC' 출시 기념 런칭행사를 개최했다.
PRO/SL with Z-TEC은 어퍼 구조부터 트랙션 시스템, 쿠셔닝 설계까지 골프화 구조 전 영역을 새롭게 재설계한 모델로, 스파이크리스 골프화의 기준을 다시 정의할 제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행사장에는 미국 풋조이 본사의 총괄 대표를 맡고 있는 크리스 린드너(Chris Linder)와 글로벌 제품 총괄 부사장 리차

드 프라이어(Richard Fryer)가 참석해 FJ 골프화의 브랜드 철학과 신제품 PRO/SL with Z-TEC의 개발 배경 등에 직접 설명하며 이번 신제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크리스 린드너(Chris Lindner) 총괄 대표는 "PRO/SL with Z-TEC은 투어 선수 피드백을 바탕을 완성된 차세대 골프화"라며, "풋조이는 오직 '골프'분야에만 집중해온 전문 브랜드인 만큼, 골프화를 구성하는 모든 요소가 골퍼만을 위해 개발되어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퍼포먼스와 편안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행사장에는 FJ 브랜드 앰베서더인 KPGA 투어 최승빈도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최승빈은 "스윙 시 하체가 단단히 지지되는 느낌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임팩트 순간의 안정감과 접지력이 확실히 향상된 것을 체감했다"고 제품에 대한 피드백을 밝혔다.
올 시즌 최승빈은 KLPGA 투어 고지우, 고지원 선수와 더불어 FJ를 대표하는 브랜드 앰베서더로서 FJ 골프화는 물론 FJ 어패럴을 입고 투어 무대에서 활약할 것으로 보인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