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24일 여의도서 교육 예정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리츠 투자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리츠 투자사례 실무(주간)' 집합 과정을 개설하고 다음달 17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개강일은 오는 4월 24일이다.
이번 과정은 리츠 투자 사례 연구를 통해 부동산 투자 관련 업무 역량을 높이기 위한 단기 실무 교육이다. 현업 전문가의 리츠 유형별 사례 강의를 통해 시장 동향을 파악하고 투자 대상별 리츠 분석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오는 4월 24일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총 1일(6시간) 일정으로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교육 대상은 ▲연기금 및 금융회사 운용 부문 종사자 ▲증권사·자산운용사·부동산신탁사·투자자문사 등 금융투자회사 종사자 ▲부동산 투자회사(리츠) 관련 업무 종사자 등이다. 정원은 30명이며, 총 교육 시간의 80% 이상 출석 시 수료할 수 있다.
커리큘럼은 ▲실물리츠(오피스·물류) ▲실물리츠(리테일·데이터센터) ▲임대리츠 ▲상장리츠 사례 등으로 구성됐다.
수강료는 정회원사 13만6000원, 고용보험 미적용 준·특별회원사 17만6000원, 기타 27만2000원이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