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갤러리아백화점은 서울 명품관에서 오는 26일까지 럭셔리 전기바이크 브랜드 '컴파스로즈(Compass Rose)' 팝업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컴파스로즈는 클래식 모터사이클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하이엔드 전기바이크 브랜드다. 브랜드명은 항해 지도에 사용되는 '나침반 장미'에서 착안했으며, 기술과 예술의 균형을 지향하는 철학을 담고 있다. 기술력뿐만 아니라 조형미를 강조한 디자인 덕분에 하나의 이동 수단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오브제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팝업에서는 희소성과 디자인 가치, 성능을 모두 중시하는 고객들을 위해 대표 모델 '씨유레이터'와 지난해 새롭게 출시한 '댄드라이언' 등을 선보인다. 가격대는 제품에 따라 800만원대부터 6000만원대까지 다양하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디자인과 기술력을 겸비한 전기바이크를 통해 고객들이 색다른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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