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에 기반하여 작성됐으며, 원문은 인도 비즈니스 스탠다드(BS) 10일자 기사입니다.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인도 최대 기업인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Reliance Industries)의 소비재 자회사 릴라이언스 컨슈머 프로덕츠(RCPL)가 타밀나두주에 본사를 둔 건강식품 제조사 서던 헬스 푸드(Southern Health Foods)를 인수했다.
서던 헬스 푸드는 지난 20여 년간 광범위한 건강식품군을 제조 및 판매해 온 중견 기업으로, 건강식품 브랜드인 '만나(Manna)'를 보유하고 있다. RCPL의 구체적인 인수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RCPL 측은 보도자료를 내고 "만나 인수를 통해 우다이얌(Udhaiyam), 인디펜던스(Independence), SiL 등의 브랜드를 보유한 회사의 식품 및 생필품 포트폴리오가 한층 강화되었다"며 "빠르게 성장 중인 잡곡 기반 건강식품 분야에서 강력한 사업 기반을 구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서던 헬스 푸드는 잡곡, 오트밀, 다곡물 제품, 건강 혼합 식품, 아침 시리얼, 견과류 등 건강식품 분야의 강자다. 특히 주력 브랜드인 만나는 잡곡 가루, 이유식, 혼합 곡물 음료 등 다양한 신흥 포장식품 분야에서 폭넓은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다.
RCPL의 T 크리슈나쿠마르 이사는 "만나는 타밀나두주를 비롯한 인근 지역에서 건강 식품으로 가장 신뢰받는 브랜드 중 하나"라며 "잡곡 기반의 주식과 믹스 제품, 음료 및 이유식 등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고 설명했다.
크리슈나쿠마르는 "만나의 합류는 RCPL의 포장식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영양 식품을 제공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릴라이언스가 보유한) 강력한 유통망과 연구개발(R&D), 공급망 역량을 결합해 만나를 인도 전역에서 사랑받는 국민 브랜드로 키워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hongwoori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