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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MSCI 지수 개편...인도 비중 같지만 편입 기업 수는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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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에 기반하여 작성됐으며, 원문은 인도 이코노믹 타임스(ET) 11일자 기사입니다.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모간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는 10일(현지 시간) 2026년 2월 정기 지수 리뷰를 통해 글로벌 스탠다드 지수가 개편됐다고 밝혔다. MSCI에 따르면, 인도 아디티야 비를라 캐피털과 L&T 파이낸스가 글로벌 스탠다드 지수에 신규 편입되고, 인도철도관광회사(IRCTC)는 인도 종목 중 유일하게 지수에서 편출될 예정이다.

이번 정기 리뷰에는 또한 유동주식 비율 변화에 따른 AU 스몰 파이낸스 뱅크(AU Small Finance Bank)의 가중치 조정도 포함됐으며, 이에 따라 지수 내 비중이 확대될 예정이다.

구성 종목 변동에도 불구하고 MSCI 글로벌 스탠다드 지수 내 인도 비중은 14.1%로 변동 없이 유지된다. 다만, 지수에 포함된 인도 기업 수는 기존 164개에서 165개로 소폭 증가하게 됐다.

누바마 얼터너티브 & 퀀티테이티브 리서치의 추산에 따르면, (지수 신규 편입 뒤) 아디티야 비를라 캐피털에는 약 2억 5700만 달러(약 3730억 원), L&T 파이낸스에는 약 2억 3800만 달러의 자금이 유입될 것으로 보인다. 반면, 지수에서 편출되는 IRCTC는 약 1억 4200만 달러의 자금 유출이 예상된다.

AU 스몰 파이낸스 뱅크는 지수 비중 증가로 인해 약 1억 7200만 달러의 자금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 CI=MSCI 홈페이지

MSCI는 스탠다드 지수 개편과 더불어 스몰캡(소형주) 지수에 대해서도 대대적인 조정을 실시했다. 이번 리뷰에서 10여 개 이상의 종목이 지수에서 제외되는 등 인도 소형주 시장은 상당한 변화를 겪었다. 이에 따라 최신 지수 개편이 발효되면 스몰캡 지수 내 인도 기업 수는 기존 508개에서 480개로 줄어들게 된다.

스몰캡 지수에 편입된 인도 기업에는 프리미어 에너지스(Premier Energies), NSDL, 엠큐어 제약(Emcure Pharmaceuticals), JSW 시멘트, 아샤푸라 마이네켐(Ashapura Minechem), 카나라 HSBC 생명보험(Canara HSBC Life Insurance), 타이로케어 테크놀로지스(Thyrocare Technologies)가 있다.

반면 L&T 파이낸스, 고칼다스 엑스포츠(Gokaldas Exports), 스테를라이트 테크놀로지스(Sterlite Technologies), KNR 컨스트럭션, J 쿠마르 인프라프로젝트(J Kumar Infraprojects), VRL 로지스틱스, 아쇼카 빌드콘(Ashoka Buildcon), 아눕 엔지니어링(Anup Engineering), 켐플라스트 산마르(Chemplast Sanmar), 웹솔 에너지 시스템즈(Websol Energy Systems), 카베리 씨드 컴퍼니(Kaveri Seed Company), 재글 프리페이드 오션 서비스(Zaggle Prepaid Ocean Services), 심포니 등은 스몰캡 지수에서 제외된다.

"MSCI는 이번 지수 재편에 따른 실제 포트폴리오 조정 작업이 2월 27일 장 마감 직전에 실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hongwoori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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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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