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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크노파크, D-유니콘 프로젝트 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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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테크노파크(대전TP)는 유니콘 기업 발굴을 위해 '제5기 D-유니콘 프로젝트'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D-유니콘 프로젝트는 대전 지역의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선발해 성장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대전시 대표 스케일업(Scale-up) 프로그램이다.

대전테크노파크 전경. [사진=대전TP]

그간 해당 프로젝트(2~4기)를 통해 지원받은 29개 기업은 매출 568억 원 증가와 133명 고용창출, 기업가치 3186억 원 상승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지원 대상은 대전에 본사를 둔 업력 3년 이상 중소·벤처기업 가운데 최근 5년 이내 투자유치 누적액 5억 원 이상의 비상장 기업이다. 선정은 기술력과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 성장 잠재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요건심사·서류평가·발표평가 등 3단계 심사를 거쳐 이뤄진다.

선정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600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과 함께 ▲D-유니콘 라운지 활용▲글로벌 진출 컨설팅 및 전시회 참가▲국내외 VC 투자 연계 IR▲전문가 멘토링 등 맞춤형 지원 패키지가 제공된다.

참여 신청은 이달 9일부터 27일까지 대전기업정보포털(DIPS)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김우연 대전TP 원장은 "D-유니콘 프로젝트는 성장 가능성이 검증된 지역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전의 대표적인 스케일업 프로그램"이라며 "기업 수요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유망 기업의 지속 성장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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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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