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산청군의회는 설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8곳과 예비군지역대 장병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위문은 명절을 앞둔 소외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의장은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드려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복지 사각지대 없는 사회를 위해 군의회가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산청군의회는 매년 설·추석에 복지시설 방문 위문을 실시하며 소외계층 지원 활동을 지속한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