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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식 전 진천군체육회장 군수 출마선언…"모두가 행복한 진천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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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김명식 전 진천군체육회장이 4일 진천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전 회장은 이날 진천군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진천의 성장 성과를 잇고 군민 모두가 체감하는 변화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4일 김명식 전 진천군체육회장이 진천군수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사진=독자] 2026.02.04 baek3413@newspim.com

그는 진천군체육회장과 진천군기업인협의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체육과 경제 발전에 힘써왔다.

또한 전국시군구체육회장협의회 사무총장,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등을 지내며 중앙과 지역을 잇는 실무형 정책가로 평가받고 있다.

김 전 회장은 "진천은 송기섭 군수의 리더십 아래 비약적인 발전을 이뤘다"며 "이제는 군민이 그 성과의 열매를 함께 나누는 시대로 가야 한다. 성장의 방식과 결과가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서울 잠실~진천~청주공항을 잇는 JTX 철도 조기 개통 ▲진천읍 성석지구·충북혁신도시 교육·문화특구 지정 ▲AI 특화도시 조성 및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 ▲농민·소상공인·중소기업 상생경제 실현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 전 회장은 "정치는 말이 아니라 실행으로, 성장은 숫자가 아닌 삶의 변화로 증명돼야 한다"며 "모든 군민의 군수가 되어 공정한 기회와 따뜻한 진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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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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