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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피오 "비오팜,뉴트리코스트와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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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신제형 개발 협력 MOU 체결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 제조기업 비오팜은 글로벌 맞춤형 건강 솔루션 기업 뉴트리코스트(Nutricost)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차세대 건강기능식품 공동 연구개발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뉴트리코스트는 미국 아마존을 대표하는 건강보충제 브랜드 중 하나로, 특히 크레아틴 보충제는 아마존 크레아틴 보충제 카테고리에서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고 있다. 고품질 원료와 과학 기반의 제품 설계, 우수 의약품 제조·품질관리 기준(GMP)의 첨단 생산설비 및 철저한 품질 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글로벌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받는 브랜드로 성장해 왔다.

에이치피오의 자회사인 비오팜은 20여년간 축적된 연구개발(R&D) 노하우와 제조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다양한 제형 개발 역량과 엄격한 품질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글로벌 수준의 건강기능식품 생산 체계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구선모 뉴트리코스트COO(최고운영책임자. 왼쪽)과 박효남 비오팜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비오팜]

특히 뉴트리코스트는 비오팜의 높은 기술력과 품질 수준을 인정해 2025년 말부터 일부 프로젝트 제품을 비오팜에서 생산·공급받는 계약을 체결하며 초기 파트너십 강화에 나섰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사가 기존의 단순 생산 거래 관계를 넘어 공동 연구개발과 제품 기획 등 협업 범위를 전략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비오팜 제2공장에서 진행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과 새로운 제형 및 기능성 원료 개발 분야를 잠재적인 공동 탐색 분야로 설정했다. 또한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체질을 반영한 맞춤형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하고 미국을 비롯한 일부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다는 비전을 공유했다.

비오팜 관계자는 "이미 제품 생산을 통해 신뢰를 쌓아온 양사가 이번 MOU를 계기로 더욱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게 됐다"며 "뉴트리코스트의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과 비오팜의 차별화된 제조 기술이 결합해 향후 미국 시장을 포함한 글로벌 무대에서 누구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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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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