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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을 비롯 정의관 미래혁신성장실장, 한종곤 행정국장 등 대구시 공무원들이 28일 대구시 중구 삼덕동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에 마련된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분향소를 찾아 고인의 업적을 기리고 있다. 민주당 대구시당은 지난 27일 대구시당에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 분향소를 설치하고 사회장(社會葬)이 마무리되는 오는 31일까지 운영한다. '1세대 민주화 운동권' 출신으로 민주당 내 '킹메이커'로 불렸던 이 전 총리는 베트남 출장 중이던 지난 23일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현지 병원에서 치료받았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25일, 74세의 일기로 영면에 들어갔다.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장례식은 사회장으로 치러지며 정부는 고인에게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추서했다.[사진=민주당 대구시당] 2026.1.28.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