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S ELECTRIC 리포트 주요내용
유안타증권에서 LS ELECTRIC(010120)에 대해 '4Q25 매출액은 1조 5,208억원(YoY +11.9%, QoQ +25.0%), 영업이익은 1,302억원(YoY +8.6%, QoQ +29.2%, OPM 8.6%)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중국 자회사 일회성 비용, 해외 신재생 프로젝트 대손충당금 환입, 데이터센터향 선행 생산분 등 비경상 요인 순합 약 -200억원을 감안할 경우, 실질 영업 이익은 약 1,500억원 수준으로 판단된다. 실적 개선의 직접적인 원인은 북미 데이터센터향 전력인프라 매출 확대다. 4Q25 전력인프라 매출은 5,731억원(YoY +34.2%)으로 고성장을 기록했으며, 이 중 배전반 매출이 3,010 억원(YoY +37.8%)으로 실적을 주도했다. 배전변압기 매출 역시 762억원(YoY +124.8%)으로 증가했다. 배전반은 단납기 구조를 갖는 제품군으로,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국면에서 매출 인식 속도가 가장 빠르다는 점이 실적 변동성을 설명한다. 동시에 빅테크 고객향 수요가 배전반에서 배전기기·변압기로 확장되는 흐름도 확인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 LS ELECTRIC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600,000원 -> 735,000원(+22.5%)
- 유안타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유안타증권 손현정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735,000원은 2026년 01월 06일 발행된 유안타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600,000원 대비 22.5%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유안타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10월 15일 36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735,000원을 제시하였다.
◆ LS ELECTRIC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561,562원, 유안타증권 가장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유안타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735,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561,562원 대비 30.9% 높으며, 유안타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교보증권의 700,000원 보다도 5.0% 높다. 이는 유안타증권이 LS ELECTRIC의 향후 방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561,562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20,133원 대비 75.4%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LS ELECTRIC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