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5인조 보이밴드 '더씬드롬(THE SSYNDROME)'이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의 예능 콘텐츠 'K라이징스타'의 16번째 게스트로 출연한다.
'K라이징스타'는 뉴스핌TV가 새롭게 선보이는 예능 콘텐츠다. 통통 튀는 연예·문화예술 분야 새로운 얼굴과 인터뷰 뿐만 아니라 어떤 독특한 장기를 가지고 있는 지를 다양한 코너와 함께 진행해 그들의 이야기와 인간적인 매력까지 다각도로 조명한다.

첫 주인공으로는 걸그룹 힛지스가 출연했고, 배우 문동혁, 걸그룹 유니스, 보이밴드 캐치더영, 걸그룹 세이마이네임이 출연했다. 또 보이그룹 어센트, 다이몬, 비보이즈, 비엑스비, 에잇턴, 뉴비트, 투지, 비비업, 키라스 등이 'K라이징스타'와 함께했다.
더씬드롬은 2025년 드림캐쳐컴퍼니에서 데뷔한 보이밴드이다. 키보디스트 겸 보컬 석준호, 기타리스트 겸 보컬 양희교, 베이시스트 도민규, 드러머 정지영, 기타리스트 신세이로 구성된 5인조로 구성돼 있다.
특히 SBS M '더 아이돌 밴드: 보이즈 배틀'에서 최종 2위에 올랐던 신세이를 비롯해 모든 멤버가 탄탄한 실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저마다의 증후군을 풀어낸 음악을 통해 '퍼포먼스 밴드'로 도약할 전망이다.
더씬드롬은 지난 2025년 11월 프리 데뷔 싱글 '얼라이브(ALIVE)'를 발매하고 독보적인 에너지를 뽐냈다. 오는 2월 5일 새 싱글 '굿 보이(Good Boy)'로 컴백한다.
이날 'K라이징스타'에 출연한 석준호는 "저희는 다양한 감정을 음악으로 풀어가며 신드롬을 함꼐 나눠갈 밴드"라고 소개했다.

더씬드롬은 지난해 11월 27일 프리 데뷔 싱글 '얼라이브'를 발매했다. 해당 곡은 더씬드롬이 앞으로 음악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가 담긴 노래이기도 하다.
신세이는 "'얼라이브'는 파워풀한 드럼과 시원한 기타 리프가 두드러진 곡으로, 저희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더 높이 비상하겠다는 마음을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리고 저희가 처음 공개하는 곡인 만큼 에너지가 가득 담겨 있으니 많이 사랑해주시고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들은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첫 공연을 성료했다. 바로 더씬드롬의 1호 팬인 가족들 앞에서 공연을 펼쳐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이에 석준호는 "팬들 앞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무대인 줄 알고 열심히 준비했다. 막상 무대에 올라가서 안대를 벗었는데 너무 익숙한 가족 얼굴이 보여서 그 자리에서 얼어버렸던 것 같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얼라이브'로 강렬한 밴드 사운드를 선보였던 더씬드롬은 오는 2월 5일 새 싱글 '굿 보이'로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도민규는 "다음으로 선보일 곡은 하드한 사운드로 '얼라이브'와 또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곡이다. 격하게 리듬을 탈 수 있는 곡"이라고 귀띔했다.


정지영은 "첫 프리 데뷔곡인 '얼라이브'를 많이 사랑해주 주신 만큼, 다음 곡도 멋지게 보여드리고 싶다.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수 있는 다양한 감정을 더씬드롬만의 해석으로 풀어가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음악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더씬드롬은 'K라이징스타'의 고정코너 '내 친구 소개서'를 진행했다. 멤버들이 서로에 대해 소개하며 숨겨진 TMI를 방출하는 코너이다.
신세이는 정지영에 대해 소개했고, 멤버의 모습을 강아지로 그려 시선을 끌었다. 그는 "정지영 별명은 공주"라며 "아름다운 목소리로 전달을 할 때 그 목소리가 너무 잘 어울린다. 프리 코러스의 공주라고 해서 '프코 공주 지영'이라고 부른다"며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신세이는 정지영에게 해주고 싶은 말에 대해 "너가 가장 멋있으니 자신감을 가지라는 것"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도민규는 신세이에 대해 소개했다. 그는 "세이에 대해 소개해주고 싶은 것은 다리 길이이다. 해주고 싶은 말은 늘 고맙고 덕분에 매일 웃고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정지영은 양희교의 모습에 거북이를 그려 시선을 끌었다.
이에 양희교는 "제 별명이 거북이다. 행동이나 그런 게 느린 편에 가깝다"고 밝혔다. 석준호는 도민규에 대해 소개하며 "소개해주고 싶은 것은 반전 매력의 춤실력"이라고 말하며 숨겨져 있던 매력을 방출했다.

이어진 '팬심배송 센터' 코너에서는 팬들이 더씬드롬에게 직접 보낸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장 먼저 신세이는 '아티스트로서 이루고 싶은 버킷리스트는?'이라는 질문을 꼽았다. 그는 "이루고 싶은 건 정말 많은데, 그중에 하나는 희교 형이 유명해져서 스카이다이빙을 한 번 하겠다고 했는데, 더씬드롬 이름이 적힌 비행기에서 멤버들과 스카이다이빙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개인적으로 꿈이 있다면 더씬드롬으로 적혀 있는 버스를 타고 게릴라 콘서트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정지영은 '자신을 어떤 동물 같다고 생각해?'라는 질문을 꼽으며 "장난기 빼고 말씀 드리겠다. 개인적으로 늑대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후 더씬드롬은 '하이텐션 게임존: 1초 타임어택'을 진행했다. 이는 K팝 아티스트의 전주 1초를 듣고 가수와 곡명을 맞히는 게임으로, 포인트 안무까지 더하면 정답으로 인정된다.
신세이는 가장 먼저 다영의 '바디(BODY)' 정답을 맞히면서 포인트 안무를 완벽히 소화했다. 이어 도민규는 엑소의 '첫눈'을 맞히며 첫눈 챌린지를 뛰어난 실력으로 선보였다. 이어 르세라핌의 '스파게티(SPAGHETTI)'까지 연달아 맞히며 숨어 있던 춤실력으로 매력발산을 했다.
'하이텐션 게임존: 1초 타임어택'에서는 도민규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다양한 코너를 통해 매력 발산을 한 더씬드롬의 양희교는 "이번 콘텐츠가 너무 재미있었다. 메시지 보내주신 것도 하나씩만 읽었지만, 주위에 있는 것도 잘 봤다.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 나올 저희 곡들도 많이 기대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석준호는 "뉴스핌 시청자 여러분, 그리고 더씬드롬 팬분들. 영상 봐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 더 멋진 모습 많이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정지역 역시 "오늘 너무 즐거웠다. 앞으로 더 재미있는 곡들, 멋있는 곡들로 많이 찾아뵐 거니까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어 도민규는 "뉴스핌 시청자 여러분, 그리고 팬분들 모두 시청해 주셔서 감사하고 빠른 시일 내에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이라며 "나중에 또 기회가 된다면 멋진 모습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신세이는 "곧 두 번째 곡으로 찾아뵐 테니 기대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5인조 보이밴드 더씬드롬의 'K라이징스타'는 28일 오후 4시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와 'K스팟'을 통해 단독 공개된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