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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프텍, 그레이스와 뷰티 디바이스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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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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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에프텍이 27일 그레이스와 뷰티 디바이스 MOU 체결했다.
  • IT 기술력과 피부 노하우 접목해 제품 개발 생산 맡는다.
  • 그레이스 유통망 활용 글로벌 시장 선점 박차 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IT 기술력과 31개국 유통망 결합해 글로벌 시장 공략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IT 부품 전문 기업 알에프텍은 뷰티 유통 그룹인 그레이스와 뷰티 디바이스 비즈니스 관련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제품 공동 개발부터 신규 시장 개척까지 전방위적으로 협업해 뷰티 디바이스 영역에서 K-뷰티의 위상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회사에 따르면 알에프텍은 20여 년간 글로벌 제조사에 부품을 납품하며 쌓아온 IT 기술력과 자회사 알에프바이오의 피부·미용 노하우를 접목해 뷰티 디바이스의 기술 개발과 생산을 중점적으로 맡는다. 특히 본업인 IT 부품 제조와 기술적 연관성이 높은 분야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아 제품의 품질과 신뢰성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알에프텍은 휴대폰 충전기 등 전자기기 제조 중심의 기존 주력 사업과 더불어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뷰티 신사업을 지속적으로 검토해왔다.

[서울=뉴스핌] 한기진 기자 = 2026.03.24 hkj77@hanmail.net

이번 MOU를 통해 알에프텍은 그레이스의 유통 및 마케팅 역량을 결합해 글로벌 뷰티 디바이스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알에프텍의 정밀 제조 역량에 그레이스의 디자인 및 트렌드 분석 노하우를 더해 시장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신규 시장 개척과 공동 마케팅 등 포괄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올리브영 최대 벤더사인 그레이스는 국내외 H&B(헬스앤뷰티) 섹터 내 강력한 네트워크와 디자인, 마케팅 노하우를 기반으로 시장 선도에 나선다. 회사는 국내 약 5만개, 해외 31개국 2만개 이상의 온오프라인 매장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올해 상장을 앞둔 그레이스는 매년 30% 이상의 매출 고성장을 이어왔다. 그레이스는 이번 협력이 올해 연 매출 3000억 원을 목표로 하는 퀀텀 점프 프로젝트를 본격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알에프텍 관계자는 "빠른 시장 안착을 위해 그레이스의 독보적인 유통망과 마케팅 역량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라며 "국내 렌탈 대기업들과 연계한 제품 렌탈 사업 모델 도입도 적극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양사는 각자의 전문 영역에서 창출되는 시너지를 바탕으로 글로벌 뷰티 디바이스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는 포부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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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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