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진천군은 27일 '광혜원 개방형 다목적체육관'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이 시설은 지난 2019년 10월 국민체육진흥기금 공모 사업에 선정되며 첫발을 뗐으며, 2022년 12월 착공 이후 총사업비 170억 원을 투입, 약 3년 만에 결실을 보게 됐다.

연장 25m 6레인 규모의 수영장과 배드민턴·농구 등이 가능한 다목적 실내체육관, 이용객 편의를 위한 주차장, 진입도로 등을 갖추고 있다.
김영철 군 체육진흥과장은 "광혜원 다목적체육관이 주민들의 건강 증진의 거점 시설이자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쾌적한 시설 운영과 인프라 추가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