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사)한국새농민중앙회 경상남도회(회장 김해민)는 21일 경남농협 대회의실에서 '2026년 경남새농민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경남새농민회 임원 및 대의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한국새농민중앙회 문재용 회장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총회에서는 ▲새농민회 발전에 기여한 회원에 대한 공로패 전달 ▲2025년 사업결산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의결이 진행됐다. 또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할 다양한 사업들을 올해 중점 추진과제로 확정했다.
김해민 회장은 "이번 총회는 지난 한 해의 노고를 돌아보고 새해를 향한 다짐을 함께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새농민 정신을 바탕으로 경남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새농민상은 1966년부터 자립·과학·협동의 새농민 3대 정신을 실천하는 선도 농업인을 선정·시상하는 제도로, 수상자는 새농민회 회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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