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금융감독원(원장 이찬진)은 21일부터 내달 4일까지 전문직 채용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회계사(30명 이내) 및 변호사(10명 이내)다. 금융감독 업무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우수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변호사 분야의 경우 관련 업무경력이 3년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다. 회계사 분야는 청년층 채용 확대를 위해 기존 경력직 채용과 달리 별도의 경력기간 요건을 정하지 않아, 한국 공인회계사(KICPA) 자격 보유자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금감원 채용 홈페이지에서 21일 오후 3시부터 내달 4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2월중 서류전형과 3월중 1·2차 면접전형 등을 거쳐 4월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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