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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동절기 온열매트 선택 가이드 제시..."두께·안전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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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체험 후 구매 추천
안전인증, 에너지 효율 중요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에이스침대는 겨울철 숙면 환경 조성을 위한 온열매트 선택 가이드를 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우선 에이스 침대는 매트리스는 체중을 고르게 분산하도록 설계된 만큼, 온열매트 사용 시에도 이러한 특성이 유지되는지가 관건이라고 설명했다. 온열매트가 지나치게 두껍거나 단단하면 눕는 느낌이 달라지거나 배김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에이스침대 '닥터스 온열매트' [사진=에이스침대]

에이스 침대는 뒤척임이나 자세 변화 시에도 이질감이 없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브랜드 매장에서 직접 누워보거나, 실사용자 리뷰 등을 꼼꼼히 체크 후 구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취침 중 장시간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안전성도 중요하다. KC 안전인증과 같은 기본적인 안전 기준 외에도, 수면 중 신체와 밀접하게 접촉하는 제품 특성상 라돈 및 전자파 관련 시험 및 인증 여부도 종합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화재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과열 시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는 기능이 적용됐는지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에너지 소비량 역시 고려 대상이다. 하루 8시간 이상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월 단위 누적 사용 기준에서의 전력 소비 수준을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최근에는 저전력 발열 방식을 적용한 탄소(카본) 소재 제품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생활 편의성도 빠질 수 없다. 땀이나 음료로 인한 오염 가능성을 감안해 생활방수 처리 여부와 세척 가능 구조인지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원격 조절 기능이 있는지도 수면 환경에 따라 선택 요소가 될 수 있다.

에이스침대는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닥터스 온열매트'가 최적의 선택지라고 강조했다. 해당 제품은 초슬림 1mm 탄소섬유 기술을 적용해 매트리스 고유의 쿠션감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LCD 온도조절기를 통해 최대 99단계까지 온도 조절이 가능하며, 1시간 단위로 1~12시간 타이머 설정을 지원한다. 블루투스 연결 시 전용 앱을 통해 온도와 시간을 조정할 수 있다.

안전을 위해 과열 방지 스위치와 과전류 차단 기술을 적용했으며, 직류(DC) 방식의 열선 연결과 고강도 탄소섬유사를 사용해 전자파를 이중으로 차단한다. 라돈 방사능 측정 시험과 내구성 실험을 모두 통과했다. KC 안전인증, EMF인증, EMC인증도 획득했다.

해당 제품은 전량 국내에서 생산된다. 에이스침대는 전용 A/S 핫라인을 운영해 사후 관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온열매트는 침대와 함께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착용감과 안전성, 관리 편의성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닥터스 온열매트는 1mm초슬림 탄소섬유 기술로 매트리스 본연의 기능을 유지하는 제품으로, 가까운 에이스침대 매장을 방문해 직접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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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국 주택토지실장은 누구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40여일간 이어진 공백 끝에 국토교통부 주택정책의 컨트롤타워인 주택토지실장에 김영국 주택공급추진본부장이 전격 발탁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인사는 단순한 보직 이동을 넘어 공급 확대에 주력해온 국토부가 향후 시장 관리와 제도 정비 기능까지 강화하며 '시장 안정'에도 무게를 싣겠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주택토지실장은 주택가격 동향 관리부터 청약·임대차 제도, 토지거래허가구역 운영 등 부동산 시장의 핵심 규칙을 설계하는 국토부 내 핵심 요직이다. 지난 3월 30일 이후 한 달 반 가까이 공석 상태가 이어졌던 만큼, 이번 인사를 계기로 시장 안정 대응과 각종 규제·제도 정비 작업에도 속도가 붙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AI일러스트 = 최현민기자] ◆ '물량'에서 '관리'로… 40일 공석 깨고 등판한 구원투수 14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신임 주택토지실장에 김영국 주택공급추진본부장이 발탁되면서 국토교통부가 기존 공급 확대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시장 관리와 제도 정비 기능 강화에 나선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이번 인사는 신도시 개발과 정비사업 등 공급 정책을 총괄하던 수장을 주택 금융과 제도, 시장 관리 정책을 아우르는 핵심 자리로 이동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공급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시장에서 작동하는 정책 추진력을 높이고, 공급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돼온 규제와 사업 지연 요인을 해소하려는 의도가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주택공급추진본부는 기존 공공주택추진단을 실장급 조직으로 격상해 지난해 말 신설된 조직이다. 공공택지 발굴과 3기 신도시 조성, 노후계획도시 정비 등 공급 확대 정책을 실행하며 재개발·재건축과 도심복합사업 등 현 정부의 핵심 공급 과제를 실무에서 담당해왔다. 반면 주택토지실은 주택·토지·주거복지 정책을 총괄하며 임대차 제도와 토지거래허가제, 공시가격, 부동산 소비자 보호 등 시장 전반의 제도와 질서를 관리하는 조직이다. 업계에서는 공급 현장 경험이 풍부한 실무형 인사를 정책 총괄 자리에 배치한 것은 현장과 정책 간 괴리를 줄이고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포석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특히 40일 넘게 이어진 주택토지실장 공백을 깨고 김 실장을 전진 배치한 것은 최근 부동산 시장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정책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하려는 의도로 읽힌다. ◆ 공급·시장안정 '투트랙'…규제 정비 본격화하나 시장에서는 이번 인사가 단순한 인적 쇄신을 넘어 공급 확대와 시장 안정을 동시에 추진하기 위한 신호탄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최근 국토부는 토지거래허가구역과 실거주 의무 등 시장 안정과 직결된 제도 조정 이슈 대응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비거주 1주택자 실거주 의무 유예 확대 등은 시장 안정과 매물 유도, 형평성 문제가 맞물린 대표적인 현안으로 꼽힌다. 공급 전문가인 김 실장이 정책 총괄을 맡게 되면서 공급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됐던 토지 규제와 정비사업 병목 현상 등에 대한 제도 개선 논의도 속도를 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실제 사업 현장에서 걸림돌로 작용했던 규제와 절차를 보다 현실적으로 손질할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다. 다만 이번 인사를 두고 정부가 공급 확대 기조에서 선회한 것으로 보는 시각은 많지 않다. 공급 정책은 유지하되 시장 안정과 제도 정비 기능까지 함께 챙기려는 차원의 인사라는 해석이 나온다. 국토부 관계자는 "김 본부장은 과거 주택정책과장 등을 맡으며 주택 시장 전반을 두루 경험한 인물"이라며 "최근 시장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조망할 수 있는 주택토지실장 자리가 중요한 만큼 당분간 공급과 시장 관리 역할을 함께 맡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시장 안정 역시 중요한 과제지만 정부의 공급 확대 기조에는 변화가 없다"며 "주택 공급은 가장 중요한 정책 과제라는 점은 분명하다"고 강조했다. 한 부동산학과 교수는 "그동안 공급 확대에 집중했던 국토부가 이제는 불확실한 시장의 안정까지 같이 도모하겠다는 의지를 보인것"이라며 "공급 현장을 잘 아는 인사가 정책 총괄을 맡게 되면 실제 시장에서 작동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책이 나올 가능성이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min72@newspim.com 2026-05-14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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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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