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케미칼 리포트 주요내용
BNK투자증권에서 롯데케미칼(011170)에 대해 '시황 부진, LCI 초기 비용으로 4Q 손익 부진할 전망. LCI 비용 반영으로 2026년 손익 개선 쉽지 않을 전망: 에틸렌 스프레드 BEP는 보통 톤당 300달러로 본다. 2024년 2~3Q에 톤당 120달러까지 떨어졌던 에틸렌 스프레드가 25.3Q 톤당 200달러로 회복됐으나 (그래도 적자다), 4Q 다시 126달러로 내려앉았다. 게다가 2026년에도 수요 증분보다 더 많은 역내 증설이 예정돼 있다. 또한 LCI 가동에 따른 부담은 최소 올해 말까지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2026년 중 일정 부분 스프레드 개선을 가정해도 연간 손익은 yoy 크게 개선되기 어려울 전망이다. 국내 석화 구조조정에 따른 개선 기대감은 2026년으로 넘어오면서 많이 축소됐고, 샤힌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되면 오히려 부담이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 기대할 수 있는 요인은, 작년 하반기부터 과잉산업 구조조정을 계속 언급한 중국 정부가 3월 초 전인대에서 전향적인 공급 및 수요 개선 방안을 제시할 지 여부에 있다. 보수적 시각을 유지한 채 3월을 기다려보자.'라고 분석했다.
◆ 롯데케미칼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신규 목표가, 60,000원(최근 1년 이내 신규발행)
BNK투자증권은 이 종목에 대해 최근 1년 중 처음으로 목표가 60,000원을 제시했다.
◆ 롯데케미칼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00,765원, BNK투자증권 가장 보수적 접근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BNK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6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100,765원 대비 -40.5% 낮으며, BNK투자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현대차증권의 77,000원 보다도 -22.1% 낮다. 이는 BNK투자증권이 롯데케미칼의 향후 방향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00,765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88,786원 대비 13.5%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롯데케미칼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