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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김창규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장이 6일 오전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현대차 GBC(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 추가협상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서울시는 현대자동차그룹과의 추가 협상을 통해 강남구 삼성동 GBC(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를 기존 105층 1개 동 대신 49층 3개 동으로 변경을 통해 공공기여를 늘려 시민 편의와 공간을 확대해 건립하기로 최종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2026.01.06 yym5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