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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시 주관 '부패방지 평가' 2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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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계약 총량제 및 청렴 활동 주도

[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김해문화관광재단은 김해시 주관 2025년 출자·출연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 1위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최석철 김해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맨 왼쪽)가 김해시에서 주관한 '2025년 출자·출연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우수기관(1위)으로 선정되어 받은 상패와 유공자 표창을 선보이고 있다.[사진=김해문화관광재단] 2026.01.05

재단은 2024년 94점으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올해도 동일 점수로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우수기관 상패와 함께 유공자 표창도 수상한다.

개인 표창은 관광사업본부 관광사업팀 장홍래 선임이 받았다. 그는 김해시 공직자 청렴워크숍 2회를 다방면으로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재단은 수의계약 총량제 도입, 시민 청렴 영화상영회, 공직자 청렴 워크숍, 명절 청렴문화 활동, SNS 퀴즈 이벤트 등 시민 대상 청렴 활동을 펼쳤다. 일회성 행사에서 벗어나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과 국민신문고 시스템 도입 등 제도 개선에 주력했다.

내부 직원 대상 청렴교육을 김해시 공공기관 공직자로 확대한 워크숍과 유튜브 '보이는 라디오 청렴, 재단을 말한다'가 우수 사례로 꼽혔다. 이 프로그램은 시민에게 청렴 가치를 자연스럽게 공유했다.

최석철 대표이사는 "청렴 정책 수립과 임직원 참여로 청렴한 재단을 만들고 있다"며 "반부패 시책을 강화해 모범 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 평가는 출자·출연기관 반부패 노력을 촉진하고 공공부문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김해시 제도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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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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