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IR큐더스, 법무법인 율촌과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법률 자문과 시장 소통 결합한 원스톱 솔루션 제공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IPR 컨설팅 전문 기업 IR큐더스는 법무법인 율촌과 기업지배구조 및 주주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의 협업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주주총회, 주주행동주의, 기업지배구조 개선 등 기업이 직면한 핵심 이슈에 대해 법률 자문과 투자자 소통 전략을 결합한 원스톱 대응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회사에 따르면 최근 제도 변화와 기관·일반주주의 의결권 행사가 활발해지면서 기업의 대응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법률적 관점과 시장 관점 및 실무 대응을 아우르는 통합 컨설팅의 필요성이 더욱 커진 상황이다.

(왼쪽부터) IR큐더스 김원진 매니저, 윤원섭 밸류업팀 팀장, 천재민 컨설팅본부 본부장, 이종승 대표이사, 율촌 오용석 고문(기업지배구조센터장), 장동헌 고문, 문성 변호사, 정한욱 전문위원, 서경희 변호사, 윤여훈 전문위원. [사진=IR큐더스]

IR큐더스는 기관투자자 및 개인주주의 의결권 행사 패턴 분석, 주주 행동 예측 등 실제 시장 데이터에 기반한 소통·IR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율촌은 금융당국 및 연기금 출신 전문가가 참여하며 법률·규제 이슈에 대한 깊이 있는 자문 역량을 갖추고 있다. 양사는 이러한 강점을 결합해 기업이 복합적인 주주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컨설팅 구조를 마련할 예정이다.

IR큐더스 이종승 대표이사는 "기업지배구조와 주주 소통은 단순한 공시 이슈를 넘어 기업가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법률 자문과 시장 기반 소통 전략이 결합된 이번 협업은 고객사에 실질적이고 실행력 있는 대응 체계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양사는 앞으로도 기업이 직면한 주주·지배구조 관련 이슈를 통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협력 모델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