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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29일부터 3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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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반영 방식 변경·공정성 논의
실무 중심 교육으로 경쟁력 강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대학교는 29일부터 31일까지 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원서접수는 29일 오전 9시부터 마감일인 31일 오후 6시까지 입학안내 홈페이지와 진학어플라이를 통해 24시간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경남대학교가 29일 오전 9시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 입학안내 홈페이지와 진학어플라이를 통해 정시모집 원서를 접수한다. 사진은 경남대학교 전경 [사진=뉴스핌DB] 2020.1.18

경남대는 지역 거점 사립대학으로 산업 수요 기반의 실무 중심 교육과 산학협력, 취·창업 연계 교육을 강화해 왔다. 최근에는 로봇·AI·스마트제조·미래모빌리티 등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특성화 교육과 연구를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정시모집은 군별(가·나·다군) 각 1개 모집단위에 지원할 수 있으며, 서로 다른 군 간 복수지원도 허용된다. 모집인원은 수시 충원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최종 인원은 26일 입학안내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올해 정시모집에서는 수능 반영 방식이 일부 변경됐다. 나·다군의 수학 선택과목(미적분·기하)에 적용되던 백분위 10% 가산점이 폐지됐으며, 학교폭력 기재 사항을 필수 반영해 보다 공정한 선발을 추진한다.

나군 체육교육과, 웹툰·디자인학과, 미술교육과, 음악교육과 지원자는 실기고사 일정과 장소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실기평가는 학과별 특성에 맞춰 진행된다.

김태민 경남대 입학처장은 "경남대학교는 실무 역량과 인성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번 정시모집을 통해 지역과 국가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이 경남대에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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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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