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 MY 뉴스] 내년 강세 전망에 편승한 산타랠리

기사입력 : 2025년12월01일 08:45

최종수정 : 2025년12월01일 08:46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수익화 기대감 속 내년 강세 랠리 예상

* 'AI MY 뉴스'가 제공하는 AI 어시스턴트가 답한 내용으로, 퍼플렉시티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질문 : 뉴욕 증시와 글로벌 자산시장에 대한 인사이트를 알려줘

[서울=뉴스핌] 오상용 기자 = 지난주 금요일(11월28일) 뉴욕 증시에서 주요 주가 지수는 일제히 상승 마감했습니다. 연방준비제도(연준)가 12월 회의에서 금리를 내릴 것이라는 기대가 여전한 가운데 내년 강세장을 예상하는 월가 투자은행들의 전망도 이어졌습니다.

1. 조정의 정점 통과한 듯

현지시간 11월28일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89.30포인트(0.61%) 상승한 4만7716.42에 마쳤습니다. 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36.48포인트(0.54%) 오른 6849.09를 나타냈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도 151.00포인트(0.65%) 전진한 2만3365.69를 기록했습니다.

이날 시장은 추수감사절 휴일 다음 날인 블랙프라이데이로 오후 1시 조기 마감했습니다. 개장 전 세계 최대 거래소인 CME의 전산 장애는 S&P 및 나스닥 선물 거래 중단으로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정규 거래 개시 전 거래가 재개되면서 시장의 큰 혼란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2. 연준 금리 정책: 12월 인하 가능성 상승

연준의 12월 금리 결정이 시장의 최대 관심사입니다. 11월 중순 무렵 12월 금리 인하 확률이 한때 40% 아래로 떨어지기도 했지만 지난주 후반에는 80%를 넘어섰습니다. 존 윌리엄스 뉴욕연방은행 총재의 '추가 금리인하 발언' 이후 금리인하 기대는 빠르게 회복됐습니다.

다만 금리인하를 둘러싼 연준 내부의 분열은 여전한 편입니다. 고용보고서가 연준 통화정책 이후 발표되는 등 경기지표 방향을 둘러싼 불확실성 때문에 12월 금리인하가 단행되더라도 연준내 매파적 인사들의 반대표가 크게 늘어날 가능성은 도사리고 있습니다.

3. 내년 뉴욕 증시 강세전망

월가 투자은행들 사이에서는 내년 뉴욕증시를 좋게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도이체방크의 분석팀은 내년 S&P500지수가 8000선에 도달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HSBC는 2026년 목표치를 7,500으로 잡고 있으며, JP모간도 S&P 500이 7,500까지 오르고, 연방준비제도(연준)가 계속 금리를 인하할 경우에는 8,000까지 상승 가능하다고 봤습니다.

전문가들의 이러한 강세 전망은 연말 산타랠리의 분위기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4. 투자 전략

현재 시장은 연준의 금리 정책 결정을 기다리는 관망세 속에서 변동성이 축소되는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밸류에이션 부담이 컸던 기술주 진영의 조정도 정점을 지난 듯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AI 빅테크를 중심으로 추가 약세가 나타날 수 있지만, 이는 내년을 앞두고 주식 비중을 확대할 기회로 평가되기도 합니다. AI가 산업계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생산성의 개선이 내년부터 본격화할 것이라는 기대는 내년 뉴욕 증시를 뒷받침할 주요 요소입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 앞 월스트리트 표지판 [사진=블룸버그]

osy75@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감사원장 후보자에 김호철 변호사 지명 [서울=뉴스핌] 박성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7일 감사원장 후보자로 김호철 변호사를 지명했다.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대통령이 오늘 감사원장 후보로 김호철 변호사를 지명했다"고 밝혔다. 김호철 감사원장 후보자. [사진=대통령실] 김 후보자는 국가경찰위원회 위원장과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회장 등을 역임한 인물로, 공공성과 사회적 가치 수호에 앞장서 온 대표적인 인권 변호사로 평가받고 있다고 이 수석은 설명했다. 이 수석은 "김 후보자가 경찰국 신설과 군 의문사 진상 규명 등 사회적 파장이 컸던 사안에서 공공성과 법적 원칙을 견지해 왔다"고 했다. 이 수석은 "김 후보자는 감사 운영의 정상화를 통해 감사원의 정치적 중립과 독립성, 그리고 국민 신뢰라는 헌법적 가치를 확고하게 복원할 적임자이자 전문가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parksj@newspim.com 2025-12-07 13:37
사진
내란 특검, 추경호·황교안 불구속 기소 [서울=뉴스핌] 김현구 기자 =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 중인 내란 특검팀(조은석 특별검사)이 7일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지낸 추경호 의원과 황교안 전 국무총리를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 [사진=뉴스핌DB] 박지영 특검보는 추 의원에 대해 "피고인은 여당 원내대표로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유지 의사를 조기에 꺾게 만들 수 있었던 유일한 사람이었음에도, 비상계엄 유지를 위한 협조 요청을 받고 국민의 기본권이 침해되고 무장한 군인에 의해 국회가 짓밟히는 상황 목도하고도 아무런 조치 취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회의원 권한이자 의무인 표결권 행사에 참여하지 않았고, 본회의 개의를 알고도 의원총회 개최 의사도 없이 의총 소집 장소를 당사로 변경해 국회 진입 의사를 가진 국회의원의 발길을 돌리게 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또 본회의장에 있던 국회의원에게는 밖으로 나오라는 메시지 전달했는데, 이는 윤 전 대통령이 군인과 경찰을 동원해 국회를 봉쇄하고 본회의장에 들어가 있던 국회의원을 끌어내려 하려는 행위와 같이 평가된다"고 부연했다. 박 특검보는 "국회의원이 국회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은 헌정 질서가 파괴되는 상황"이라며 "본인이 원내대표실에 있으면서 이런 파괴된 현장을 목도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인식이 없었다 볼 수 없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윤 전 대통령은 지난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 나와서 '추 의원에게 어떤 이야기를 했는가'라는 재판장 질문에 '걱정하지 말라. 길게 가지 않고 빨리 해결될 것'이란 취지로 말했다. 이 말은 너희들이 국회 의결 해제하지 않고도 내가 끝낼 것이란 말"이라고 말했다. 이어 "추 의원은 충분히 본인의 역할을 지시받았고 이와 관련해 어떤 말도 하지 않았다고 한다"며 "추 의원은 '대통령님 이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빨리 해제해달라'는 말을 한 번도 한 적 없다. 본인도 인정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박 특검보는 "비상계엄이 선포될 즈음 당대표는 체포 대상이 될 정도로 사실상 의사 소통 창구가 전혀 아니었고, 여당과의 의사 소통 통로이자 서로 논의할 수 있던 사람은 추 의원이 유일했다"며 "(추 의원은) 반대하는 의사를 표시하거나 이래선 안 된다는 의사표시는 하나도 없이 본인이 알고 있던 모든 것을 여당 의원에게 고지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끝으로 그는 "사실상 계엄이 국회의결로 해제되는 것은 아니다. 여당 원내대표마저 협조하지 않고 반기를 들었다면 계엄 해제가 빨라졌을 것"이라며 "계엄에 대한 문제 해결 방식이나 회복 시간 등이 상상 이상으로 빨라졌을 것이고, 국론 분열이나 사회적 혼란도 훨씬 더 줄어들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추 의원은 지난해 12월 3일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했을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로서 의총 장소를 세 차례 변경하는 방법으로 자당 소속 의원들의 표결 참여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이로 인해 당시 국민의힘 의원 108명 중 단 18명만이 계엄 해제 표결에 참여할 수 있었고, 국회 해제 요구 결의안은 결국 재석 190명 중 찬성 190명으로 통과됐다. 특검은 당시 추 의원이 국회 이동 과정에서 윤 전 대통령, 그의 측근들과 통화한 사실을 바탕으로 그가 의도적으로 표결을 방해했다고 판단했다. 앞서 특검은 추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법원은 지난 3일 "혐의 및 법리에 대해 다툼의 여지가 있다"며 이를 기각했다. 황교안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DB] 한편 특검은 이날 황교안 전 국무총리도 불구속 기소했다. 황 전 총리는 비상계엄 당시 "나라를 망가뜨린 종북주사파 세력과 부정선거 세력을 이번에 척결해야 한다", "우원식 국회의장을 체포하라. 대통령 조치를 정면으로 방해하는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도 체포하라" 등의 게시물을 올려 내란을 선동한 혐의 등을 받는다. hyun9@newspim.com 2025-12-07 17:2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